[올쇼TV]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AI 트렌드: '사내 전문 용어'를 학습하는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전략” 6월 30일 생방송 작성일 06-2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kWB2e4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3840f8540cea619b830febc069b5ec50bcb2fc3755fbf0e9a95b20158d5c9e" dmcf-pid="bdEYbVd8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3/etimesi/20260623090305943cbxg.jpg" data-org-width="354" dmcf-mid="qU8NTGUZ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3/etimesi/20260623090305943cb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53f8a70b8f95aa1428558a2df9bae5332b4385bd3d46660a31977176c7aa3f" dmcf-pid="KJDGKfJ6s8" dmcf-ptype="general">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덱스컨설팅(DEX Consulting)은 오는 6월 30일(화)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AI 트렌드: 사내 전문 용어를 학습하는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57252f89fb5b015f8071134b2b757ee9c32d1159e05ef528165c28e3724f2ba1" dmcf-pid="9iwH94iPO4" dmcf-ptype="general">최근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들은 다국어 문서 번역과 해외 협업 회의가 일상화되면서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기존 번역 서비스는 문서 서식이 훼손되거나 전문 용어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으며, 다국어 회의에서는 화자 구분과 맥락 이해 부족으로 의사소통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06c55a2865246053d6f815c9c1adc0c5c1234bbf10880754ec99aa1be4a339e" dmcf-pid="2nrX28nQDf" dmcf-ptype="general">이번 웨비나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 파트너인 덱스컨설팅이 Microsoft Azure AI Services와 자체 AI 기술을 결합해 개발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소개한다. 문서 번역부터 실시간 다국어 회의록 작성까지 기업의 글로벌 업무 환경을 혁신할 수 있는 실무 활용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1cd752eb86579389a034cf20fddb78aec57e154c3c4490bfdcc2e888af70afd" dmcf-pid="VwWzdLwarV" dmcf-ptype="general">첫 번째 세션에서는 문서 통번역 플랫폼 'DARUDA(다루다)'를 소개한다. DARUDA는 원본 PDF의 배경 이미지, 도표, 폰트 스타일 등 문서 서식을 유지한 상태로 번역 결과물을 제공해 별도의 재편집 작업 없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AI 기반 후보정 기능을 통해 문맥과 표현을 자연스럽게 교정하고, 논문·경영·IT 등 문서 유형에 따라 특화된 용어집을 자동 적용해 번역 품질을 높인다.</p> <p contents-hash="9b5ad2daf8e4e5ff5a3853625e38a693049a914021394da30b8f55472070e96c" dmcf-pid="frYqJorNr2"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실시간 화자분리 다국어 회의록 솔루션 'DADAM(다담)'을 선보인다. DADAM은 단일 마이크 환경에서도 다수의 화자를 실시간으로 구분해 기록할 수 있으며, 최대 4개 언어에 대한 동시 통역 및 번역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Vibe Dictionary' 기능을 통해 기업 내부 문서와 업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문 용어를 자동 학습함으로써 기업 고유의 언어 자산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contents-hash="31c9cea5a0fafdc47db7aee42c34074835bca87176bbc2dfa10e60893a05ef38" dmcf-pid="4mGBigmjI9" dmcf-ptype="general">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덱스컨설팅은 이번 웨비나를 통해 글로벌 협업 환경에서 발생하는 번역과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하고, AI를 활용해 업무 시차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346b508dd2ddf61bddf5529b416c783f12a393bc9cc51e9e4d384ad146d51be" dmcf-pid="8sHbnasAEK" dmcf-ptype="general">웨비나는 6월 30일(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올쇼TV 홈페이지(<a href="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38" target="_blank">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38</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fa444789ce050785288d0445ab1182d9d5c7a266bcc24bcc73e12b8ac3159d1" dmcf-pid="6OXKLNOcOb" dmcf-ptype="general">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6·25 참전유공자에 사내 기부금 500만원 전달 06-23 다음 석정호 마인즈에이아이 대표 “우울증, 타액으로 찾고 VR로 치료”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