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전 휠체어농구 우승…대구시장애인체육회, 어울림체육축전서 값진 성과 작성일 06-23 6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23/0005558803_001_20260623011412326.jpg" alt="" /><em class="img_desc">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제공 </em></span><br><br>[OSEN=손찬익 기자]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전국 생활체육 축제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br><br>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권한대행 이대영)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경남 김해시 일원에서 열린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 선수단 58명을 파견해 휠체어농구 우승을 비롯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br><br>문화체육관광부 후원, 대한장애인체육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팀을 이뤄 스포츠를 즐기는 전국 규모의 생활체육 축제다. 승패보다 화합과 소통에 의미를 둔 대회로 전국 각지의 참가자들이 어우러져 스포츠의 가치를 나눴다.<br><br>대구 선수단은 3on3 휠체어농구에서 첫 출전임에도 정상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배드민턴 종목에서는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고, 낚시 선수단은 혼성 투척경기(2인제) 어울림부에서 3위에 입상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23/0005558803_002_20260623011412343.jpg" alt="" /><em class="img_desc">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제공 </em></span><br><br>이 밖에도 좌식배구, 당구, 파크골프, 트라이애슬론 등 다양한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대회의 취지를 몸소 실천했다.<br><br>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홍준학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선수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what@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계 상상초월 충격파! '42위로 윔블던 우승' 체코 女 테니스 스타, 도핑 검사 거부→4년 정지…그런데 "자택 방문 심각한 사생활 침해" 황당 주장 06-23 다음 '이럴수가' 주먹 한 방에 실신→4초 KO 나왔다…UFC에서도 없는 기록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