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팔방미인 작성일 06-23 59 목록 <b>국내 선발전 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목진석 九단 ● 윤준상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6/23/0003983432_001_20260623004009733.jpg" alt="" /></span><br> <b><제14보></b>(222~244)=‘왕성한 현역’ 목진석 9단은 팔방미인이다. 어학에 재능이 있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에 능통하다. 중국 시장에서 유창한 중국어 솜씨로 값을 흥정하자 현지 상인이 같은 중국인끼리 깎으면 어떡하냐고 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음반도 냈고 라이브 카페 무대에 서기도 했다. 스포츠 마니아이며 논리 정연한 방송 해설자로서도 팬층이 두껍다.<br><br>223으로 참고 1도 1로 치받아서 하변 흑 일단을 버리고 중앙 백 일단을 취했으면 반집 승부였다.<br><br>225, 227로 잡으러 왔을 때 228로 끼운 것이 묘수. 234로 연결해서 승리 직전까지 다다랐다. 그런데 중앙을 살린 것에 만족한 때문인지 244가 안일했다. 부자 몸조심인데 졌으면 패착감. 참고 2도와 같이 사는 수순을 밟아야 했다. 하변 백 대마는 양패로 사는 모습. 살면 백 승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럴수가' 주먹 한 방에 실신→4초 KO 나왔다…UFC에서도 없는 기록 06-23 다음 “이게 55세 식스팩?” 정혜영이 반할만…션, 네 아이 아빠의 ‘반전 몸매’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