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사격 유망주 이유환 주니어세계선수권 '멀티 메달' 작성일 06-23 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제 무대 데뷔전서 쾌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6/23/0000186881_001_20260623000856642.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사격 국가대표 후보 이유환(가운데)과 성세영, 박태호가 21일(한국 시간) 독일 튀링겐 줄에서 열린 2026 ISSF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25m 권총 남자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 <br>'강원 사격 유망주' 이유환(강원사대부고)이 국제 무대 데뷔전에서 구릿빛 총성에 이어 금빛 총성까지 울리며 멀티 메달을 완성했다.<br><br>한국 사격 국가대표 후보 이유환과 성세영, 박태호는 21일(한국 시간) 독일 튀링겐 줄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25m 권총 남자부 단체전에서 1737점을 합작하며 우크라이나(1734점)와 인도(1729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이유환과 성세영, 박태호는 개인전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단체전에서 각각 582점과 578점, 577점을 쐈다. 이유환은 입상권에 단 1점 뒤지며 단체전과 개인전 동시 입상은 무산됐다.<br><br>그럼에도 이유환은 국제 무대 데뷔전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한 개씩 수확하며 멀티 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냈다. 이유환은 전날 25m 속사권총 남자부 결선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유환은 "국제 무대의 엄청난 긴장감 속에서도 선수들의 간절함은 모두가 동일하다고 느껴졌다"며 "부족한 점을 보완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음 단계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이유환 #멀티 #메달 #유망주 #강원사격<br><br> 관련자료 이전 춘천시장애인체육회 강원명진학교에 훈련용품 지원 06-23 다음 “UFC서 방출하거나 은퇴시켜야”…맥그리거와 싸울 뻔했던 챈들러, 왜 이런 발언 들었나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