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암투 그린 '성세천하'…국내서 푹 빠진 까닭 작성일 06-22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스타 호응에 화답…한국 팬들과 다시 만나<br>코미디·도시 현대물 등 신규 장르 도전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f6ZorN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d532dd148164e3f4d60298c16bf048fb839b42db4cf29ff375906b668e528b" dmcf-pid="xG4P5gmj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세천하: 여제의 탄생2' 주연 배우들이 22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팬미팅에 참석해 국내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있다./사진=비즈워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2/BUSINESSWATCH/20260622220119789uedj.jpg" data-org-width="1206" dmcf-mid="6z2iuDvm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2/BUSINESSWATCH/20260622220119789ue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2' 주연 배우들이 22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팬미팅에 참석해 국내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있다./사진=비즈워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a442427c955525bc37a30b3045f9839355b64d4f057c8a924f9bafb2a7f79a" dmcf-pid="yehvnFKpCJ" dmcf-ptype="general">인터랙티브 게임 장르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성세천하'가 시즌2 출시를 기념해 국내 이용자들과 만났다.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확보한 만큼 한국 유저들과 접점을 확대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b3864cccebda610fdc716472c62d78a92b871fa28da22b91a26839175d8c2f7e" dmcf-pid="WdlTL39Uyd"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가빈아트홀에서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2' 출시를 기념해 오프라인 팬미팅이 열렸다. 성세천하 제작진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유저들이 저희 작품과 인물, 주제 의식을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느꼈다"며 한국을 찾은 계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30b019f411c4ab8871113e70f02a09fadf427a723d1984f59e34606d5be12f5" dmcf-pid="YfErPW0Hye" dmcf-ptype="general">뉴원 스튜디오가 개발한 성세천하는 중국의 여황제 측천무후를 모티브로 제작한 게임이다. 역사 속 궁궐에 들어가 궁중 암투와 권력 싸움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01ece901f27f8a1db7a3c4ad646e427bbfc501a831ddc2ca12a6ffba4e767f68" dmcf-pid="G4DmQYpXlR"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출시한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은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bb0b14239f4b601b48e821c1ccd9a982646ff76ee28e8ad667bb19004ff42ef1" dmcf-pid="H8wsxGUZSM" dmcf-ptype="general">이달 9일 출시한 시즌2는 출시 닷새만에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한 데 이어 12일 만에 200만장을 넘어서는 등 전작을 뛰어넘는 흥행 속도를 보였다. 스팀에서도 '압도적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순항 중이다.</p> <p contents-hash="f397550c016437dd6f590216b48e2c20fff459d5537af6b9a97c9c02b938b017" dmcf-pid="X6rOMHu5Tx" dmcf-ptype="general">시즌 2는 전작보다 방대한 서사와 몰입감 높은 시네마틱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이용자의 선택이 스토리 전개에 미치는 영향을 강화했다. 플레이어가 직접 상소문을 검토하고, 칙령을 발행하는 것은 물론 파벌 간 권력 다툼에 개입하며 제국의 미래를 직접 설계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56243220e754cacb4d3954f256a49056b00f5b7e6c9f74111fdb93a0942c6c" dmcf-pid="ZPmIRX71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세천하: 여제의 탄생2' 출연진이 22일 팬미팅에 참석해 유저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비즈워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2/BUSINESSWATCH/20260622220121643krlc.jpg" data-org-width="4032" dmcf-mid="P8TYaUfz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2/BUSINESSWATCH/20260622220121643kr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2' 출연진이 22일 팬미팅에 참석해 유저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비즈워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193e5a8c2a5a8553231df7b7f152fdbf6dabc5f70d1794b497de2e92f16b91" dmcf-pid="5QsCeZztlP" dmcf-ptype="general">성세천하는 지난해 11월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 2026'에서도 한국 팬들을 만났다. 당시 소규모 부스를 운영했음에도 준비한 굿즈가 빠르게 소진되는 등 행사 기간 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팬미팅 역시 수천 건의 신청서가 접수되며 국내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재확인했다.</p> <p contents-hash="7f724886a883af29e4ea26984a10f91ef2a723dcfbd45f55a496d92e694ad5d7" dmcf-pid="1xOhd5qFT6" dmcf-ptype="general">성세천하 제작진은 "지스타 때의 호응에 화답해 한국을 재방문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신청 과정에서 2만8000자에 달하는 논문 형식의 신청서를 받기도 했다. 저희 작품을 계기로 중국어를 배우거나 중국 여행을 계획하게 됐다는 이용자도 있어 매우 기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707aa1f8878783a1fba34394043c7a120cf69e1a7d96e5e930c653eeccefbff" dmcf-pid="tMIlJ1B3l8" dmcf-ptype="general">성세천하는 게임뿐 아니라 스트리밍과 실황 방송, 숏폼 콘텐츠 등으로 팬층을 두텁게 확보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제작진은 "평소 인터랙티브 드라마를 즐기지 않거나 게임을 즐기지 않는 유저층까지 끌어들였다. 연인이나 가족들이 서로 작품을 추천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55a091a0265a032d2d4c838930a14c970f17e2bec31c780e618cb932055a54a" dmcf-pid="FRCSitb0v4" dmcf-ptype="general">또한 "여성 유저의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창작 과정에서 특정 성별을 타깃 유저로 설정하지는 않았다"며 "유저가 캐릭터에 몰입해 다양한 감정과 인물 관계를 느낄 수 있길 바랐고, 그 결과가 폭넓은 이용자의 호응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d1cedf67fba10aec5a1e41476134e3c43ac01f5bb1c4bfc2118ff5b3e0d8a25" dmcf-pid="3ungBsYCSf" dmcf-ptype="general">향후 새로운 장르로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성세천하 제작진은 "성세천하가 궁중 권모술수를 다뤘다면 향후 코미디, 도시 현대물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유저들에게 진정한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몰입형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48772beb0188f57e34e15a65ef773b872f52a4f005cdcd9384c5005428d885d" dmcf-pid="07LabOGhyV" dmcf-ptype="general">왕보경 (king@bizwatch.co.kr)</p> <p contents-hash="4648ba0f5bd35602840280a09a6536ac7f64e96fa5f8d00089e8fe83bee7a734" dmcf-pid="pzoNKIHlv2"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음의 D조 뚫어라' U-20 여자 핸드볼 대표팀 출국…24일 튀르키예와 첫판 06-22 다음 ‘강원 사격 기대주’ 이유환 세계무대 데뷔전 금메달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