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안전재단-국민대, 국제스포츠 안전 전문인재 키운다 작성일 06-22 3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6/22/0000747556_001_20260622212007744.jpg" alt="" /></span> </td></tr><tr><td> 사진=스포츠안전재단 제공 </td></tr></tbody></table> <br> 스포츠안전재단과 국민대 아시아올림픽대학원이 국제스포츠와 스포츠안전 분야의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br> <br> 스포츠안전재단은 22일 “사흘 전 국민대서 아시아올림픽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장순 스포츠안전재단 이사장과 나창순 아시아올림픽대학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br>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포츠안전을 국제스포츠 교육과 연구에 접목하고, 현장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국제스포츠와 스포츠안전을 연계한 교육·연구를 확대하고, 스포츠안전 전문인력의 실무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내외 스포츠안전 정책과 현장 안전관리 발전을 위한 공동 학술활동도 추진한다.<br> <br> 아울러 스포츠안전 관련 사례와 연구자료를 공유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과제를 함께 발굴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교육과 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스포츠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인다는 구상이다.<br> <br> 박장순 이사장은 “국제스포츠 분야 전문인재 양성의 중심인 국민대학교 아시아올림픽대학원과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스포츠안전이 국제스포츠 분야의 핵심 가치로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나창순 원장 역시 “스포츠안전은 지속 가능한 스포츠 발전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제스포츠와 스포츠안전 분야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연구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ETRI, 양자내성암호 기반 공동인증서 검증도구 개발 06-22 다음 '24살 생일'에 US오픈 3위…상금 23억 원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