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고, 불러오고..." 중국 의료사업 진출과 의료관광 전략은? 작성일 06-2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한중연합회 제136회 차이나 세미나, 현장 전문가 4인 초대...40여명 열기 </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dXcqPK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87285b04f6f5733e425606ca2fb1adfb86ac77ffd5f4e77b81f7b9b1a5f493" data-idxno="320335" data-type="photo" dmcf-pid="1Zi5Ebx2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026년 중국 의료 사업 진출과 의료 관광 전략' 세미나에서 참석자들. 사진=한중연합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2/HankyungGametoc/20260622211320633xuvm.jpg" data-org-width="800" dmcf-mid="9AGnzryO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2/HankyungGametoc/20260622211320633xu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 중국 의료 사업 진출과 의료 관광 전략' 세미나에서 참석자들. 사진=한중연합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cf7d011935a0f86a8548e88e8cd6c1eab810603b77aff190fd6aa8f937a2f0" dmcf-pid="F1Ltw9RfYG" dmcf-ptype="general">중국 의료시장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뜨거웠다. </p> <p contents-hash="a77dbfc3d125701f6d8fffe1cf6776117572fe97634c106ef0f0ba52092e99b5" dmcf-pid="3toFr2e4ZY" dmcf-ptype="general">사단법인 한중연합회(회장 박승찬)와 아라메디컬그룹(대표 윤성민)이 공동 주최한 제136회 세미나 '2026년 중국 의료 사업 진출과 의료관광 전략'이 6월 1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아라메디컬그룹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p> <p contents-hash="74cbb34b1b5fd3450691d87ab0d2278d29bc4752d739404d87abe039a0edccf9" dmcf-pid="0Fg3mVd85W" dmcf-ptype="general">이번 세미나는 최근 진행된 한중연합회 세미나 중 가장 많은 참석 인원을 기록했다. 40석 규모의 세미나실은 금세 사람들로 가득찼다.</p> <p contents-hash="34998a372d785978aa9ee2b6b8e184c3bf50cd27c49a25d422816d3b8c557ae3" dmcf-pid="pUAuC6LxXy" dmcf-ptype="general"><strong>■ 의료기관 경영진-성형·미용 클리닉 관계자 등 40여명 참석</strong></p> <p contents-hash="db3fddcc52b1ca4475f7c6fca9a8d07a485d52f79fae4a185974c62e2eb838ae" dmcf-pid="Uuc7hPoM5T" dmcf-ptype="general">한중연합회 산하 중국경영연구소가 공동 주최인 이날 의료기관 경영진, 의료관광 에이전시, 성형·미용 클리닉 관계자, 중국 진출을 검토 중인 헬스케어 기업 실무자 등 다양한 업계 인사들이 현장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5a9f6300ccae5e127a975f412fc015a58f5fec1d045600f4aed53126de6b2c75" dmcf-pid="u7kzlQgRZv"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강연 내내 메모와 질문이 끊이지 않는 등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중국 의료 시장과 의료관광 산업에 대한 국내 업계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f92104e87a968561afb61a6ba44ae967d49d2cf54b2110dad0afc8a37fb04a4e" dmcf-pid="7zEqSxaetS" dmcf-ptype="general">주최 측은 "최근 세미나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인원이 참석했다. 중국 의료 시장 진출과 의료관광이라는 주제에 대한 업계의 관심과 갈증이 얼마나 큰 지 체감할 수 있었던 자리"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3618f22b26dbd32156940b5434f3b992cb328ad14dfafa1c5dab366d0b02fa" data-idxno="320336" data-type="photo" dmcf-pid="qBwbTRjJ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026년 중국 의료 사업 진출과 의료 관광 전략' 세미나에서 참석자들. 사진=한중연합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2/HankyungGametoc/20260622211321943sgdb.jpg" data-org-width="800" dmcf-mid="HETxFjIk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2/HankyungGametoc/20260622211321943sg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 중국 의료 사업 진출과 의료 관광 전략' 세미나에서 참석자들. 사진=한중연합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b159cdf3f240f9b8b97ddc312b95ce38fe569be5666f23d401613f904df752" dmcf-pid="bKm9WdcnZI" dmcf-ptype="general"><strong>■ 한중 의료 비즈니스 현장 전문가 4인...실전 경험에 기반한 인사이트 공유</strong></p> <p contents-hash="5f19a3371600679ccd9cf95c08d8ecbbff331a4eb3a52297f21a37a79989dbb3" dmcf-pid="KEzD6y3GGO" dmcf-ptype="general">1부에서는 박승찬 한중연합회 회장이 '중국 의료 변화에 따른 대한민국 메디컬 산업의 기회'를 주제로 중국 의료 정책의 최신 동향과 산업 구조 재편을 분석하고, 한국 의료가 진입할 수 있는 시장 기회를 거시적으로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f678e9acdc19735c672d629261d8a5a3428e04d94f465fa35b757e4093f10e5f" dmcf-pid="9DqwPW0HZs" dmcf-ptype="general">2부에서는 윤성민 아라메디컬그룹 대표가 '병원 중국 진출에 대한 허와 실'을 발표했다. 중국 의료의 발전과 한국의 기회, 중국 진출 전략의 가장 중요한 핵심, 실패하는 한국 의료의 공통점과 중국 차별화 전략 등 실무 중심의 통찰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p> <p contents-hash="c856989cfc8b1a80f3ff63ea8a7d16e0bb2903aa3a36ebf08f21819eb354a0b7" dmcf-pid="2wBrQYpXYm" dmcf-ptype="general">3부는 김도균 굿메디코리아 대표가 맡아 '대한민국 의료관광 산업의 성장과 기회'를 다뤘다. 국내 의료관광 현황과 핵심 전략, 중국 환자 유치를 위해 국내 병원이 반드시 갖춰야 할 10가지 조건, 산업의 실패와 성공 사례 등을 체계적으로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7f04b07ec5e0645c240d8a6451d43e205995178e2ca684348fc7d065cf93b51" dmcf-pid="VrbmxGUZtr" dmcf-ptype="general">4부에서는 이영우 리핌성형외과 원장이 '대한민국 성형과 중국 성형의 차이'를 주제로, 빠른 속도로 성장한 중국 성형 산업의 현주소와 한국이 보유한 성형 기술의 강점 및 디테일을 임상 현장의 시각에서 진단했다.</p> <p contents-hash="29ee9b36f4554af8f78e396f8bdec7240b0c69357196d96b1c24712d4f71e3d2" dmcf-pid="fmKsMHu55w" dmcf-ptype="general"><strong>■ "중국이라는 거대 시장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strong></p> <p contents-hash="5a3335d34a229cdd203f4e8a6c24cd1ec1cb07ab8ab519d8d97296901fd98eed" dmcf-pid="4s9ORX71tD" dmcf-ptype="general">5부 네트워킹 만찬에서는 강사진과 참석자 간 명함 교환과 비즈니스 미팅이 활발히 이뤄지며, 단순한 강연을 넘어 실질적 협력 파트너십이 형성되는 장으로 마무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64df6a63b90e63044271f1fa5e5ac98b2ff5ecb789924e7bc75788446baa49" data-idxno="320337" data-type="photo" dmcf-pid="6IVCd5qF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년 중국 의료 사업 진출과 의료 관광 전략' 세미나. 사진=한중연합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2/HankyungGametoc/20260622211323465vdbi.jpg" data-org-width="800" dmcf-mid="XJ6vL39U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2/HankyungGametoc/20260622211323465vd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 중국 의료 사업 진출과 의료 관광 전략' 세미나. 사진=한중연합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888cc66da9d64b14a09fc98df1b252b51f4afd6dabb4025d89c3c416bfc0ad" dmcf-pid="QS6vL39UZA" dmcf-ptype="general">이번 세미나의 뜨거운 반응은 한국 의료 산업이 처한 현실을 반영한다는 분석이다. </p> <p contents-hash="76fb67700c5d702922160c1b4548ca1f6ba48408ea35682da965963651c3def1" dmcf-pid="xvPTo02u1j" dmcf-ptype="general">주최 측은 "이번 세미나의 성황은 업계의 절실한 요구를 반영한 결과다. 앞으로도 한중 의료 비즈니스 현장의 실질적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1575e6a287476430704eb697981d5de2f25d462bd9071fc0ee41ad5e4fecead" dmcf-pid="yPvQtNOcHN" dmcf-ptype="general">한국 의료 시장의 성장 정체와 경쟁 심화 속에서, 중국이라는 거대 시장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검토 대상이 됐다. </p> <p contents-hash="b962a1d7461443f3003e1cf160e71ac27b586ed226b269511373a5aaf4d3552e" dmcf-pid="WQTxFjIk1a" dmcf-ptype="general">동시에 코로나19 이후 회복세에 접어든 외국인 환자 유치 시장에서 중국 환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다시 높아지면서, '나가는 전략'과 '불러들이는 전략'을 동시에 설계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9518041796bd19a6f32128855eb7b012f5af9d9e39e370b73b031412e86e4aa" dmcf-pid="YxyM3ACEYg" dmcf-ptype="general"> pnet21@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살 생일'에 US오픈 3위…상금 23억 원 06-22 다음 전국어울림생활체전 참가 강원 선수단⋯메달 8개 수확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