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국내 최대 당구축제…당구 열기로 ‘들썩’ 작성일 06-22 37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전주] [앵커]<br><br> 국내 최대 규모의 당구대회가 개막해 생활체육 선수와 전문 선수 천4백67명이 남원에서 일주일 동안 치열한 승부를 펼칩니다.<br><br> 정읍시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마을 주민들을 위해 다음 달부터 천 원 복지택시를 확대·운행합니다.<br><br>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전합니다.<br><br> [리포트] <br><br> 국내 최대 규모 당구 축제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당구대회 겸 남원 전국당구선수권대회’가 오는 28일까지 남원에서 열립니다.<br><br>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과 이백 행복나눔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생활체육 선수 8백25명과 전문체육 선수 6백42명 등 모두 천4백67명이 참가해 캐롬과 포켓볼 등 종목별 우승을 놓고 경쟁합니다.<br><br> [박광선/남원시 체육진흥팀장 : "당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대회에 가족·친구들과 함께 오셔서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랍니다."]<br><br> 정읍시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16개 읍·면·동 343개 마을 주민들을 위해 다음 달부터 천 원에 이용할 수 있는 복지택시를 확대·운행합니다.<br><br> 정읍시는 최근 개인택시조합과 개인택시연합회, 법인 택시협의회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기존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던 복지택시를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연중무휴로 운행하기로 했습니다.<br><br> 완주군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심 녹지 경관을 위해 일제 정비에 나섭니다.<br><br> 대상은 완주 지역 43개 도시공원과 도시 숲 2.5헥타르, 가로수 길 76킬로미터 등입니다.<br><br> 완주군은 앞서 전북혁신도시 이서면 띠 녹지와 17번 국도 무궁화 식재 구간 등에 대한 풀베기와 수목 관리를 실시했습니다.<br><br> KBS 뉴스 이종완입니다.<br><br> 영상편집:공재성<br><br> 관련자료 이전 경기 전 금욕 믿음 깨졌다…운동 30분 전 성적 자극받은 선수들이 더 오래 버텼다[후암동 논문 연구소] 06-22 다음 한국 펜싱, 아시아선수권 남녀 에페·플뢰레서 값진 메달 수확… 송세라 동메달·윤정현·임철우 공동 3위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