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와 청렴, 타협할 수 없는 국민과의 약속”… 한국마사회, 경영진·간부직 윤리청렴 실천 의지다져 작성일 06-22 3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6/22/0000747549_001_20260622175613900.jpg" alt="" /></span> </td></tr><tr><td> 한국마사회가 지난 20일 경기도 과천 마사회 본관에서 경영진과 간부직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청렴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윤리와 청렴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한국마사회의 핵심 가치이자 국민과의 약속이다.”<br> <br> 한국마사회가 윤리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마사회는 지난 20일 경기도 과천 본관에서 경영진과 간부직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청렴경영위원회와 윤리청렴추진단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윤리·청렴 정책 추진 방향과 세부과제 추진실적을 점검했다.<br> <br> 먼저 열린 윤리청렴경영위원회에서는 금년도 윤리경영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제언이 이뤄졌다. 이어 진행된 윤리청렴추진단 회의에서는 윤리청렴 문화 확산, 부패방지, 내부통제 강화 등을 위해 각 부서가 추진 중인 세부과제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모색했다.<br> <br> 한국마사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경영진과 간부직이 윤리·청렴 실천의 주체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부패취약 분야에 대한 선제적 점검, 임직원 윤리청렴교육 확대, 부서별 실천과제 관리 강화 등을 통해 윤리·청렴경영을 조직문화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br> <br>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은 “윤리청렴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경영진과 간부직이 책임감을 갖고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했다.<br> 관련자료 이전 박해성-정겨울 조, 2026 프랑스 장애인배드민턴 인터내셔널 금메달 06-22 다음 [PIS FAIR 2026]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해보니... “생성형 AI 기업 가장 미흡”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