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수보다 AI 인용수"…네이버 메이트, 창작 생태계 바꾼다 작성일 06-2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인용 방식·지원에도 관심 쏠려…최대 월 1천만원 추가 지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MptasAgk"> <p contents-hash="fe6ad3f0985994e28ac43f56aedaa7675b5280d41d251cf0fcc1af53288b0648" dmcf-pid="2RRUFNOcjc"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서린 기자)“저 네이버 메이트 됐어요.”, “조회수는 낮았는데 AI 인용수가 높게 나왔습니다.”</p> <p contents-hash="60a28311f3a6cbc48a6ac633cb919b13ece3593b1f7c39bb7cba9aaafe6b455b" dmcf-pid="Veeu3jIkaA" dmcf-ptype="general">네이버의 인공지능(AI)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가 공개된 이후 선정된 이용자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AI 인용수’와 AI에 잘 인용되는 방법, 창작자 지원 혜택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상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622c5c028b9498057291f64d1ca61b6db68af99bffdf56f2e2c75b44d6357c" dmcf-pid="fdd70ACE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메이트 선정 관련 SNS 캡처.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2/ZDNetKorea/20260622172004309ptwz.jpg" data-org-width="400" dmcf-mid="5MgDA78B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2/ZDNetKorea/20260622172004309pt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메이트 선정 관련 SNS 캡처.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e5e98def17312c168fa787903ffc35d64dd6318cb9a9b62c9f0bfd5890cfed" dmcf-pid="4JJzpchDjN" dmcf-ptype="general"><strong>“내 글 얼마나 AI 답변으로 인용됐나”…창작자, 인용수 주목↑</strong></p> <p contents-hash="85e5bb4766b703dcb194e8b950d1b4f3517c22909ee3b29c3254d815439e142f" dmcf-pid="8uulOfJ6ga" dmcf-ptype="general">네이버 메이트는 AI 브리핑 인용 수를 중심으로 블로그·카페·지식iN·프리미엄콘텐츠 등 네이버 UGC 서비스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를 매월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344ae7c3fb23153e634f638573b9bd69231607145d1a787e4db22f811c8208f0" dmcf-pid="677SI4iPog"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이 공개된 뒤 ‘AI 인용수’에 주목하는 창작자들이 늘고 있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띈다. 한 IT·테크 분야 창작자는 “네이버 메이트 선정은 단순 팔로워 수나 방문객 수보다 AI 인용 횟수가 중요한 기준인 것 같다”며 “방문객 수가 기준이었다면 선정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d7fed06ca4cc9827ef9f078669250f46c055b0352cd4e67ad08a65f7acfa07" dmcf-pid="PzzvC8nQgo" dmcf-ptype="general">또 다른 창작자는 “이제 블로그도 단순 조회수 싸움이 아니라 AI에 인용되는 콘텐츠 싸움으로 가는 듯하다”고 내다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a2f20f374165694735aa3facce8c5a66b5a0909ae58e762542e4d6f628c4f" dmcf-pid="QqqTh6Lx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메이트 선정 비결을 공유한 SNS 글.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2/ZDNetKorea/20260622172005594xmtm.jpg" data-org-width="640" dmcf-mid="bPXEju4q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2/ZDNetKorea/20260622172005594xm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메이트 선정 비결을 공유한 SNS 글.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9d7b6fa2ec8271ad882dedc0614379eec9c41fb11e6a133ed948035af518a1" dmcf-pid="xBBylPoMNn" dmcf-ptype="general"><span>그동안 창작자들이 주로 신경 쓰던 지표는 방문자 수, 댓글, 이웃 수 등이었다. 하지만 네이버 메이트 공개 이후에는 “내 글이 AI 답변의 근거로 얼마나 활용됐는지”가 새로운 관심사로 떠올랐다.</span></p> <p contents-hash="2ef8abd39aa2b2e977358cc7bbb6f619eab16471040215f2734a2286ee2c9670" dmcf-pid="ywwx8vtWAi" dmcf-ptype="general"><strong>꾸준함도 경쟁력…게임·여행·경제 분야 안 가린다</strong></p> <p contents-hash="ca51e89bd06a90244445e0d7a94c4a352459123d44e4354e8dd8a7a4df3d9f55" dmcf-pid="WrrM6TFYAJ" dmcf-ptype="general">어떤 글이 AI에 더 잘 인용되는지에 대한 분석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일부 창작자들은 네이버가 공개한 콘텐츠 가이드를 언급하며 “단순한 정보나 뻔한 지식은 생성형 AI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만, 직접 먹어보고, 돈 내고 써보고, 체험해본 구체적인 수치와 시행착오가 담긴 글이 더 중요해졌다”고 해석했다.</p> <p contents-hash="820e4ca9c3b8400925288f7e8017dc81b2925cb15e87176023da76abb1dfbdf5" dmcf-pid="YmmRPy3Gcd" dmcf-ptype="general">창작자에게 제공되는 네이버 메이트에 대한 실질적 혜택도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뒷받침하고 있다. 네이버 메이트로 선정되면 공식 앰블럼이 표시되고, 주제별 전문 창작자로서 자신의 콘텐츠가 보다 잘 발견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p> <p contents-hash="66407212f4da26a7b701f3fbc1a5b058c3c8f3a3846835f20e27910c64377cbf" dmcf-pid="GsseQW0HAe" dmcf-ptype="general">여기에 기본 활동비로 월 30만원이 제공되며, 내달부터 공개될 분야별 우수 창작자에게는 월 300만원, 최상위 창작자에게는 월 1000만원의 추가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eea39787be4713ce8f96a052200bcbe5281e8184c1d70b4101744e412e5198" dmcf-pid="HOOdxYpX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NS에 공유된 네이버 메이트 지원책에 대한 평가.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2/ZDNetKorea/20260622172006879nbbc.jpg" data-org-width="640" dmcf-mid="KDCiRHu5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2/ZDNetKorea/20260622172006879nb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NS에 공유된 네이버 메이트 지원책에 대한 평가.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3953a896ac8a18bd1bf46047de65b5948fec8edacf375a0ccdffb187902ba4" dmcf-pid="XIIJMGUZjM" dmcf-ptype="general"><span>SNS에서는 “월 30만원이면 꾸준히 글 쓰는 동기가 될 수 있다”, “꾸준히 기록하면 기회가 생길 수 있겠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 같은 반응은 특정 주제를 오래 다뤄온 개인 창작자들이 선정 사실을 적극적으로 공유한 데 따른 것이다.</span></p> <p contents-hash="b94ab0f592ec001f931f503a50c16f0237faf5d17494dd62b3282568548e8b08" dmcf-pid="ZCCiRHu5Nx" dmcf-ptype="general">게임 공략을 꾸준히 올린 블로거, 여행 경험을 기록한 인플루언서, 경제 정보를 정리해온 프리미엄콘텐츠 창작자, 지식iN에서 고민 상담을 이어온 사용자 등이 대표적이다.</p> <p contents-hash="6d959d8a0964b5e10e4beb6a204873112e1c8215c88755c3cb18cbed9e297f49" dmcf-pid="5hhneX71kQ"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는 “네이버 메이트 공개 이후 창작자들이 자신의 선정 소식과 AI 브리핑 인용 수를 자발적으로 공유하며 콘텐츠 활동의 새로운 동기와 자부심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작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꾸준히 기록한 콘텐츠가 더 잘 발견되고, 다시 창작자의 성장과 수익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dd7a3eb6a5e9dc25956627fe4853a0984a030472b4f4423f933b5c880d674a" dmcf-pid="1llLdZztAP" dmcf-ptype="general">박서린 기자(psr1229@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랭킹 1위 조명우 출격! 제21회 문체부장관기·2026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23일 개막 06-22 다음 OTT 해지 미로 사라진다… 정부 칼 빼들어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