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도 보고, 남아공전도 보고…남원 당구선수권 23일 개막 작성일 06-22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2/AKR20260622135900007_01_i_P4_20260622172315773.jpg" alt="" /><em class="img_desc">남원 전국당구선수권대회<br>[대한당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당구연맹이 23일부터 28일까지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체육관과 이백행복나눔센터에서 제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당구대회와 2026 남원 전국당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br><br>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생활체육 선수 825명과 전문체육 선수 642명 등 총 1천467명이 출전해 캐롬과 포켓볼 등 각 종목 우승을 놓고 큐 대결을 벌인다. <br><br> 3쿠션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를 필두로 허정한(경남당구연맹), 김행직(전남당구연맹), 임윤미(서울시청), 이대규(서울시청) 등 각 종목을 대표하는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최고 수준의 경기를 선보인다. <br><br> 이번 대회는 시민 참여 이벤트가 함께 운영되는 당구 축제로 꾸며지는 것도 특징이다. <br><br> 25일에는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대회장 전면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의 응원전을 진행한다. <br><br> 주말에는 관람객과 대회 참가자를 위해 TV 등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됐다.<br><br> 아울러 27일부터 28일까지는 2026 디비전리그 캐롬 D1·D2와 포켓 D2 팀리그가 대회장 내에서 함께 치러진다.<br><br> 이번 대회 전 경기는 무료로 현장 관람이 가능하며, 주요부 본선 및 주요 경기는 SOOP과 SOOP TV를 통해 생중계된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21일 폐막 06-22 다음 대한사이클연맹, 양양서 ‘클린사이클 안전훈련 캠페인’ 개최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