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이클연맹, ‘클린사이클 안전훈련 캠페인’ 마무리 작성일 06-22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6/22/0003728505_001_20260622165815328.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20일 강원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연맹 임직원 등과 함께 ‘2026 클린사이클 안전 훈련 캠페인’ 개시를 앞두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사이클연맹 제공</em></span>대한사이클연맹(회장 이상현)이 강원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나흘간 진행한 ‘2026 클린사이클 안전 훈련 캠페인’을 22일 마무리했다.<br><br>연맹은 “안전 중심의 선진 사이클 문화 조성과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알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6/22/0003728505_002_20260622165815358.jpg" alt="" /><em class="img_desc">김영수 사이클연맹 수석부회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이 2026 클린사이클 안전 훈련 캠페인 마지막 날인 22일 강원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박일창 사이클 국가대표팀 총감독(왼쪽), 조호성 전무이사(뒷줄 오른쪽 첫 번째), 제주동중, 계산여중 사이클부 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사이클연맹 제공</em></span>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도핑 예방과 인권 보호, 공정성 확보 등을 주제로 진행한 클린사이클 캠페인을 안전 분야로 확대한 행사로 선수, 지도자, 대회 관계자 등 약 1000명이 참여했다.<br><br>캠페인이 열린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는 20일부터 26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 대회 중 하나인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가 함께 열려 전국 각지의 선수단이 모였다.<br><br>참가자들은 △올바른 헬멧 착용법 △음주 운전 금지 △자전거 관련 교통법규 준수 △훈련 중 안전 수칙 등 교육을 받았다. <br><br>양양사이클경기장에 마련된 캠페인 부스에서는 음주 측정과 음주 가상현실(VR) 체험, 안전 퀴즈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6/22/0003728505_003_20260622165815389.jpg" alt="" /><em class="img_desc">22일 강원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끝난 ‘2026 클린사이클 안전 훈련 캠페인’ 기간에 자전거 타기 안전 의식 퀴즈 부스를 체험 중인 참가자들. 대한사이클연맹 제공</em></span>박일창 사이클 국가대표팀 총감독도 캠페인 현장을 찾았다.<br><br>박 총감독은 “공정하고 안전한 한국 사이클의 토대를 만드는 뜻깊은 캠페인이다”며 “그 에너지를 이어받아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이 선전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06-22 다음 2153명 몰린 연천 파크골프… 첫 전국 최강자 탄생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