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 세계선수권 열리는 중국으로 출국 작성일 06-22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2/AKR20260622131900007_01_i_P4_20260622164511730.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20세 이하 여자 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제25회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중국으로 출국했다.<br><br>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이어 H리그 통합우승을 이끈 김경진(SK슈가글라이더즈)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번 대표팀은 지난 1일부터 3주간 서울에서 소집훈련을 소화하며 조직력을 다졌다.<br><br>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중국 산시성 진중시에서 열리는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는 총 32개국이 출전해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br><br> 각 조 상위 2개 팀만이 우승을 향한 메인 라운드 무대를 밟을 수 있다.<br><br> D조에 편성된 한국은 터키, 아르헨티나, 스페인과 메인 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 <br><br> 한국시간으로 24일 오후 3시 터키와 1차전을 벌이고, 25일 오후 3시 아르헨티나, 27일 오후 3시 스페인과 차례로 맞붙는다.<br><br> 출국에 앞서 김경진 감독은 "대한민국 핸드볼의 미래가 될 여자 주니어 선수들과 함께 세계무대에 도전하게 돼 책임감이 크다"며 "지난 대회의 아쉬움을 발판 삼아 선수들과 원 팀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br><br> 22일 현지에 도착하는 대표팀은 현지 적응 훈련을 마친 뒤 본격적인 조별리그 일정에 돌입한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發 D램 품귀 현상 DDR2까지 확산⋯3분기도 가격 상승 전망 06-22 다음 '레이밴 메타' AI 글래스 쓰고 홍콩·마카오 여행 가보니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