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조직위, 국제대회 운영 역량 강화 위해 서울컵 참관 작성일 06-22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6/22/0001122263_001_20260622161618224.png" alt="" /></span><br><br>G1 대구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국제대회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문체부 권고 프로그램인 ‘옵저버(Observer)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br><br>조직위는 지난 21일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를 방문해 참가자 등록과 경기 운영, 선수 동선, 심판·안전관리, 자원봉사 운영 등 국제대회 전반의 운영 시스템을 점검했다.<br><br>박주식 경기운영본부장은 “서울컵은 생활체육 태권도에 특화된 대회인 만큼 대구대회의 비엘리트 부문 경기 서비스 개선에 참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병기 사무총장은 “국제대회는 매년 규정과 환경이 변화하는 만큼 기존 방식에 안주할 수 없다”며 “참가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br><br>G1 대구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은 오는 7월 4일부터 7일까지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리며, 20여 개국 18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황민국 기자 stylelomo@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컬링, 골볼, 보치아 직관 응원,함께해요!" KPC 서포터스 2기 출범[장애인체육 SNS] 06-22 다음 [팽동현의 테크픽] AI 토큰 경제에 부는 역풍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