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대표 체제 본격 가동…카카오게임즈, 연내 정상화 나선다 작성일 06-2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시 주총, 이사회 통해 이시우·김태환 공동대표 선임<br>글로벌 사업 확장·투자, 게임 퍼블리싱 전문가 구성<br>재무 구조 개선, 전략적 투자 가동…신작 MMORPG 출시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WqMFKp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8d62a6a345f44b237480b73b3874ae5a5daae94d9bdbbd2b95558a56d9e5b3" dmcf-pid="6yYBR39U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시우(왼쪽), 김태환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 카카오게임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2/dt/20260622151832071xejk.jpg" data-org-width="640" dmcf-mid="4sC3fGUZ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2/dt/20260622151832071xe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시우(왼쪽), 김태환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 카카오게임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770ab95718390b88a8bd8b7c354566aa96b6b6cdb655ad871062306dc1b55f" dmcf-pid="PWGbe02uTY" dmcf-ptype="general"><br> 라인야후로 대주주가 바뀐 카카오게임즈가 이시우, 김태환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한다.</p> <p contents-hash="d95e46fae85f9182173520341fb56641578efdfffba76566045410f8c22267d7" dmcf-pid="QYHKdpV7CW"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22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새로운 공동대표 체제를 통과시켰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대표 교체를 계기로 신작 출시를 통한 외연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1b5b9c159876b8d33a46a67a31a0c2b1059c0abc245afa1ece29a0f8131ce2" dmcf-pid="xGX9JUfzvy" dmcf-ptype="general">김 신임 대표는 넥슨과 라인게임즈를 거치며 국내외 인수합병(M&A)과 전략적 투자를 이끌어 온 게임업계의 대표적 ‘딜 메이커’다. 그는 넥슨코리아 전략기획실장·기획조정이사·부사장, 넥슨재팬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 넥슨아메리카 부사장, 라인게임즈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역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개발과 전략 실행을 두루 경험했다.</p> <p contents-hash="f13fd32b7cc65be40252e853e4d785272ca1a9feeecc9792712513b817bbde33" dmcf-pid="yeJsXACEWT" dmcf-ptype="general">특히 넥슨 재직 시절 다수의 주요 M&A를 주도하고 인수 이후의 조직·사업 통합(PMI)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313b2f1ef01300ab032f2003fa597706e7652397b2d614ab75fcc8e7c9b8521e" dmcf-pid="WdiOZchDSv"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카카오게임즈에서는 회사의 중장기 비즈니스 전략 수립과 글로벌 사업 확장, M&A 및 전략적 투자 전반을 총괄한다.</p> <p contents-hash="cc324dcf3e6d89d8c64d31032f346ae8eb706339e8e306091ff9bf7ec0ccca21" dmcf-pid="YJnI5klwhS"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치열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을 위해서는 공격적인 투자와 혁신은 필수적”이라며 “확보한 자본력을 기반으로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무대에서 속도감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e7cc68ac7ad85d27d4d4326f80aca96cdd15ac5827931258798dc2ef09bf8f" dmcf-pid="GiLC1ESrSl" dmcf-ptype="general">이 신임 대표는 2015년 카카오게임즈 창립 초기 모바일 사업본부장으로 합류해 최고사업책임자(CBO) 등을 역임하며 모바일·PC 게임 사업을 총괄했다.</p> <p contents-hash="41ce3c9d6ac05166bf1678a0bdd67f54f33ffe64e0e93ccd584c8aed78e415e6" dmcf-pid="H8PcvnDgTh" dmcf-ptype="general">‘오딘: 발할라 라이징’ 등 대형 지식재산(IP) 및 다수 인기 서브컬처 장르 게임들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카카오게임즈를 국내 대표 게임사 반열에 올리는 데 기여했다.</p> <p contents-hash="24a0e0528b86dfd434e2f6486b1994f5d38c0be492abb9b19ee31b213bf11fcc" dmcf-pid="X6QkTLwavC"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그간의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게임 라이브 서비스 운영과 신작 퍼블리싱, IP 포트폴리오 관리 등 게임 사업 전반을 총괄, 게임 사업 핵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b88323d2024544198bc2371567e37479a8c0289d11522ee380716ebcca4120b" dmcf-pid="ZPxEyorNWI" dmcf-ptype="general">그는 “검증된 라이브 서비스 역량과 신작 라인업을 바탕으로 카카오게임즈만의 차별화된 IP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37da3da1f9e1d7923d89fd6baf90c5c6b4c1a0778fb175f2d8731cc7746eb1" dmcf-pid="5QMDWgmjCO"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비핵심 사업 정리와 재무 구조 개선을 마무리한 뒤 국내외 유망 개발사에 지분 투자 또는 인수합병을 추진하며 IP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6807c7f6e080d1999c782fdb5707ed3176f7019aa6f6be8bf46854493b261f9" dmcf-pid="1xRwYasAWs" dmcf-ptype="general">올해에는 ‘오딘 Q: 발키리스콜’, ‘도깨비의세계’ 등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출시하며 캐시카우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6105c563dc8f8f29863ee99df733221ff559c55c3c171ed1fed93520421d37e" dmcf-pid="tMerGNOcym"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라인야후의 신규 법인 엘트리플에이(LAAA)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라인게임즈와의 합병설이 끊이지 않는다.</p> <p contents-hash="4228ce6c7615733b46e859ecb1af3792cc8d889bb7acffa6680049f5faa2211c" dmcf-pid="FRdmHjIkh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신권호 카카오게임즈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합병 관련 결정된 사항은 없다”면서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게임 ‘슴미니즈’를 만들었듯, 라인게임즈와 사업 분야 협력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2991d5512aa08cbe8010a173f2edd6dbdfeab5c2ac3cc2f4c0da52cb2de368" dmcf-pid="3eJsXACEv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라인이 동남아시아에서 강력한데 이 지역 소득 수준이 올라왔고, 모바일 시장 비중 역시 커졌다는 판단이 있다”며 “회사가 과거 성공했던 방식과 유사하게 새로운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c24be77d6b2ea229e206b63aefe8520d3f5c34631ae34c1ac066a62a10dd1cc" dmcf-pid="0diOZchDvD" dmcf-ptype="general">한편 소액 주주 모임인 ‘카카오게임즈 주주연대’는 이날 성명을 내고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 공식 소통 창구 마련, 공매도 및 대차거래에 대한 소명 등과 차기작 출시 일정 공개를 추가로 요구했다.</p> <p contents-hash="687c2020235fbbcabc08c14e78fb909fff2f16d25886953bf690b5079e9eb0c3" dmcf-pid="pJnI5klwSE"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춘천시장애인체육회, 강원명진학교에 훈련용품 지원 06-22 다음 'AI 검색' 시대 생존법…USA투데이의 '월드컵 보도'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