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대표 체제 출범한 카카오게임즈, 향후 성장 전략은 작성일 06-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게임즈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 선임 완료"<br>3000억원 실탄 확보…동남아 중심 글로벌 공략 속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CPmQgR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8bb9615f7b876ab7b151608fbd85fdb1f42ca21a80197e5dd35e29ea32fef4" dmcf-pid="tahQsxae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게임즈는 22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시우(왼쪽)·김태환(오른쪽) 신임 공동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사진=카카오게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2/BUSINESSWATCH/20260622140022431fzhj.jpg" data-org-width="4149" dmcf-mid="ZFGnTLwa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2/BUSINESSWATCH/20260622140022431fz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게임즈는 22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시우(왼쪽)·김태환(오른쪽) 신임 공동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사진=카카오게임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ccf6dea44278e1ce56b9329b4d819d0ddb21714f8b528601db79a5badf0034" dmcf-pid="FNlxOMNdyw"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의 신임 공동대표 선임 절차가 완료됐다. 새로운 경영진 하에서 게임사업 경쟁력 강화와 조직 쇄신에 나서는 동시에 글로벌 사업 확대와 전략적 투자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23c146132c75da0359aa44925fddb505e84e5eaa0cdda2e257900521963026ff" dmcf-pid="3jSMIRjJhD"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22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시우·김태환 신임 공동대표를 공식 선임했다. 이 신임대표가 게임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김 신임대표가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을 담당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145ead4667f83533037a8ecf4f2ce0a37d592c6016f5aac497c017cf047e6c9" dmcf-pid="0AvRCeAiCE"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 등 대형 지식재산권(IP) 게임과 다수의 인기 서브컬처 게임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끈 인물이다. 지난 2015년 카카오게임즈 창립 초기 모바일사업본부장으로 합류한 뒤 최고사업책임자(CBO) 등을 역임하며 모바일·PC 게임 사업 전반을 총괄해왔다.</p> <p contents-hash="8ba2abc4ff87495f29a816ea052b885dc36b60dd519da28e762d788991a2338b" dmcf-pid="pcTehdcnhk" dmcf-ptype="general">라인게임즈 부사장 출신인 김 대표는 게임업계의 대표적인 '딜 메이커'로 꼽힌다. 넥슨코리아 전략기획실장·기획조정이사·부사장, 넥슨 재팬 (CBDO), 넥슨 아메리카 부사장을 역임하며 글로벌 사업 개발과 투자 전략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p> <p contents-hash="c06c282b44253a44320f79f725f016f844ec4d72d3739b0974d134f045f1aaec" dmcf-pid="UEWJSiEoyc"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검증된 라이브 서비스 역량과 신작 라인업을 바탕으로 카카오게임즈만의 차별화된 IP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a2b3c3ec0a890dc53293316e5653ea0f0555a2a41040309cf620a62afdda2e" dmcf-pid="uDYivnDgTA"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치열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을 위해서는 공격적인 투자와 혁신은 필수적인 것"이라며 "확보한 자본력을 기반으로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무대에서 속도감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aa97db308cb4b769b9aa9beb17e3f39196d500f3d76622ab872809e3a8f10b" dmcf-pid="7wGnTLwa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2/BUSINESSWATCH/20260622140022722koqb.jpg" data-org-width="645" dmcf-mid="5aO8w6Lx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2/BUSINESSWATCH/20260622140022722koq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176658e78369bca04fd1c2f585d037c45db248742f02db1bc025a8fc60f2c7" dmcf-pid="zrHLyorNyN"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신임 공동대표 체제 출범과 함께 사업 경쟁력 강화와 조직 쇄신에 나선다. 최대주주 변경 과정에서 확보한 약 3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과 전략적 투자, 인수합병(M&A)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fc7bb13f70b77ca939fcd6b595e4f3a17107d62d4ced8d97a83613385a77a6c" dmcf-pid="qmXoWgmjva"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카카오게임즈는 LAAA(엘트리플에이)인베스트먼트가 지분 33.43%(3556만6086주)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라인야후가 출자한 투자목적법인(SPC)인 LAAA인베스트먼트가 최대주주가 되면서 기존 최대 주주 카카오의 지분율은 37.93%에서 14.68%로 낮아졌다.</p> <p contents-hash="36a9d220c18137636d9450a484228d69403ffadb9bcd7aa6156319ba813f9c90" dmcf-pid="BsZgYasATg" dmcf-ptype="general">이번 거래를 통해 LAAA인베스트먼트는 24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6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인수를 완료했다. </p> <p contents-hash="b35d7f766f07fa8f9e19ead243f39803e473cc7c10ccaacdeeddb8c1b660d95b" dmcf-pid="bO5aGNOcTo" dmcf-ptype="general">신권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경영권 거래를 통해 3000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이 유입되면서 기본적으로 전반적인 재무 개선이 진행됐다"며 "향후 출시할 신작을 통해 점진적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7a3006af28dfad91e6c072dc65759bed0c79f1d8ace4bce83354f657cd17a83" dmcf-pid="KI1NHjIkhL" dmcf-ptype="general">라인게임즈와 전략적 협력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구체적인 협력 방안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카카오게임즈는 라인 플랫폼의 영향력을 활용한 동남아 시장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532797f64c4d53c07c3ebae4dda36efac9fbf17e3b3c360b4e802528fa34213" dmcf-pid="9CtjXACESn" dmcf-ptype="general">신 CFO는 "라인야후가 보유한 라인 플랫폼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 시장에서 이용자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며 "카카오게임즈의 과거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fea8e9566448802fcabc09aaee8005ba353dea57d76ab76a191e14f6f4d5eb" dmcf-pid="2cTehdcnWi" dmcf-ptype="general">왕보경 (king@bizwatch.co.kr)</p> <p contents-hash="ffc6921eb2aa289d8477e451893aaab5a2ad2c47219e65a8edc369ab01d033a1" dmcf-pid="VkydlJkLSJ"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주대 연구팀, '100배 빠른 데이터 처리' 차세대 지능형 센싱 기술 개발 06-22 다음 틱톡 새 이용자 추천 영상 10개 중 6개 '저품질 AI 콘텐츠'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