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FAIR 2026] “로그는 ‘회복’ 출발점, 상세히 남겨달라... AI 통제권 필수” 작성일 06-2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JYfGUZmM"> <p contents-hash="88c417f92245655a5267c65eef0017a9ee72aae7cf2ce6ffc08f75505e4f7a26" dmcf-pid="uVsBabx2Dx" dmcf-ptype="general"><strong>“로그는 사고 대응 타임 머신”<br>“AI 주입 전 민감 정보 비식별 처리 필요”</strong></p> <p contents-hash="12b3de5a32d602844b5dbf12fb626bef84bf3ec89946f6ea520dd6ef6e37da42" dmcf-pid="7fObNKMVOQ"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로그는 안전한 상태로의 회복의 출발점이니 상당 기간 동안 상세히 남겨주십시오. AI를 통한 로그 분석은 효율을 높이지만, 데이터 통제권을 확보한 안전한 분석이 절대 우선입니다.” </p> <p contents-hash="86255f6f6263d31402bef42eb3576e69c081a5be62e9d79c999de66b4a4fd85b" dmcf-pid="z4IKj9RfEP" dmcf-ptype="general">임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국 사이버테러대응과 경감은 22일 열린 제15회 개인정보보호페어 & CPO 워크숍(PIS FAIR 2026)에서 이같이 말했다 . </p> <p contents-hash="ea7cef08ed20d6b3335ff8099fc22647296bbf25070d6e46ab41bc93748eb97b" dmcf-pid="q8C9A2e4s6" dmcf-ptype="general">임 경감은 이 날 ‘AI 시대의 침해사고 대응과 회복 탄력성 – 로그분석 & 데이터 통제권’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AI 시대 안전한 로그 분석에 대한 견해를 전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d44aa0e94a0e020b5c252d74d4ac7c10ab7f8d2a76e0f2bfa11eabe9adf772" dmcf-pid="B6h2cVd8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2/552815-KkymUii/20260622140153957mmyu.jpg" data-org-width="1000" dmcf-mid="prqc5klw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2/552815-KkymUii/20260622140153957mm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희 경감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출처: 보안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799ad03988c64ce53b10129319fc2f0e743c3d78365d19f8a20feb44e82b43" dmcf-pid="bPlVkfJ6E4" dmcf-ptype="general"> <br>그는 ‘회복 탄력성’의 필수 요소라는 관점에서의 ‘로그’를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35367f3791f01967c693d415b84786c44bb894312e08e0f2d45cb589dfa7fd32" dmcf-pid="KQSfE4iPOf" dmcf-ptype="general">임 경감은 “보안 패러다임이 공격에 대한 완벽한 차단에서 회복 탄력성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회복 탄력성은 단순 백업과 복구만이 아니라 탐지, 대응, 복구, 검증 동작 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82a818f1226e4c245d1b253e6a5a4726687f977e2acb85f18fc6f3552ffa9f" dmcf-pid="9xv4D8nQDV" dmcf-ptype="general">복구는 단순히 서버를 재가동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을 제거하고 안전한 상황으로 회복하는 것으로, 로그는 ‘재구성’의 핵심 요소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47879bf2a55bd58e6722b15b0d51b374f13c4a66ea91608177223758edc21e4a" dmcf-pid="2EuNHjIkI2" dmcf-ptype="general">임 경감은 “로그는 사고 대응 타임머신으로 공격자 행위, 침해 경위, 피해 규모, 자료 유출 여부를 재구성하는 핵심 근거”라며 “추적 수사와 전산망을 안전하게 복구하기 위한 출발 지점”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4203363131dc93c5de13cc6d62f2e64b81f33d2fc217c5964c57b12da55002e" dmcf-pid="VD7jXACEE9" dmcf-ptype="general">임 경감은 “로그는 안전한 상태로의 회복과 단서 확보의 출발점”이라며 “법령상 요구하는 만큼만 로그를 남기는 곳들이 많지만 최대한 상당 기간, 더 상세히 남겨달라”고 권고했다. </p> <p contents-hash="35b53dd0069a4af66c356f2382ed8555d44260c4e690dc102e4d021a5f5b2f15" dmcf-pid="fwzAZchDwK" dmcf-ptype="general">이어 임 경감은 AI 시대 로그 분석의 ‘데이터 통제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dd30572999e7f1a8d51cb58e99bcdaae5204838ddde0734a13f5f6c80b325c7" dmcf-pid="4rqc5klwwb" dmcf-ptype="general">그는 “로그 분석에 있어서 AI의 역할은 데이터 분류, 해석, 요약을 위한 도구로서 보조 역할을 해야 한다”며 “침해 사고 분석에서 AI는 편리성과 신속성을 제공하지만 AI의 분석 결과는 원본 증거를 대체할 수 없고, 분석 결과에 대한 신뢰성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ba869970f0eed51f449767c70aa4fe472e28643b624ee8e98bb89d3d2393eed" dmcf-pid="8mBk1ESrmB" dmcf-ptype="general">임경감은 특히 AI에 로그를 무분별하게 주입하는 것에 대한 안전장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a08023d10134cd62b5b92c5d13427bc6824e0221d09615f7dbe6e7b97756681" dmcf-pid="6sbEtDvmsq" dmcf-ptype="general">그는 “AI가 분석을 잘 하기 때문에 분석자가 인식하지 못한 민감정보까지 평문 수준으로 재구성이 가능하다”며 데이터 통제권 사각지대에 대한 우려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9e389b01bca269377ffe757d3196aa125de91eb1ace9841af3081dc254cd8e9" dmcf-pid="POKDFwTsmz" dmcf-ptype="general">로그 내부에 인코딩된 상태로 숨겨진 민감정보 등을 사전 인지 하지 못한 채 외부 AI 모델에 질문할 경우 AI가 이를 디코딩 하는 과정에서 조직의 보안 결함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bbbe28ed0347ff58d1b4701586804fb30df2ba7f127823c018fe23c0b2d9ae7e" dmcf-pid="QI9w3ryOs7" dmcf-ptype="general">임 경감은 “통제 불가능한 빠른 분석보다 안전한 분석이 우선돼야 한다”며 “AI 주입 전 로그의 형식과 관계성을 보존하면서 민감 정보를 비식별화하는 전처리 등 엄격한 접근 통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f4d4e3056a7eca3003a02d37431b6380b39e99006be3bc734048217eda4d123" dmcf-pid="xC2r0mWIru" dmcf-ptype="general">분석의 편의와 속도에 매몰되어 조직의 핵심 자산을 스스로 외부에 헌납해선 안된다는 얘기다. </p> <p contents-hash="7b552e743e7d0a2a6c24d3238ba2679fce8a3b9f3095fe26b21051c2d3c41a22" dmcf-pid="yfObNKMVsU" dmcf-ptype="general">임 경감은 “법령상 요구하는 만큼만 로그를 남기는 곳들이 많지만 회복 탄력성을 위해 상당 기간, 더 상세히 남겨달라”고 강조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틱톡 새 이용자 추천 영상 10개 중 6개 '저품질 AI 콘텐츠' 06-22 다음 왜 다들 화웨이를 경계할까... 감청에 감시까지, 목적은 정권 유지?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