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2026 제1차 스포츠산업 수출 상담회 개최 작성일 06-22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수출 상담 294건·협약 19건 체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22/0009016579_001_20260622140652711.jpg" alt="" /><em class="img_desc">체육공단이 제1차 스포츠산업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체육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국내 스포츠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2026년 제1차 스포츠산업 수출 상담회를 열었다고 22일 전했다.<br><br>지난 19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이번 상담회에는 65개의 국내 스포츠 기업과 베트남, 일본, 미국 등 14개국의 해외 바이어 30개 사가 참여했다.<br><br>이날 현장에서는 총 294건의 수출 상담 진행으로, 총 280만달러(약 43억원) 규모의 업무협약 19건이 체결됐다.<br><br>이날 행사장에서는 산업통상부 해외인증지원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해외인증, 관세 대응, 물류 통관 등에 관한 수출 실무 컨설팅도 병행되며 참가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주요 참가기업의 제품 전시 공간에서는 현장 상담 기회도 제공했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수출 상담회는 고유가·고환율 등으로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포츠 기업이 비용 부담 없이 국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었던 기회"라면서 "상담회 후속 지원을 강화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체육공단은 오는 9월과 10월 제2·3차 수출 상담회를 이어간다. 9월은 올림픽회관, 10월은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각각 개최된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사격, 주니어 세계선수권 25m 권총 남자 단체전 우승 06-22 다음 "의료진·구급차 없이 강행된 태권도 선발전…부상 선수는 중상"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