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도,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서 종합 2위…금2은1동1 작성일 06-22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민종과 이준환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22/0009016180_001_20260622112028782.jpg" alt="" /><em class="img_desc">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100㎏ 이상급에서 우승한 김민종(IJF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유도가 21일(이하 한국시간) 마무리된 2026 울란바타르 유도 그랜드슬램에서 종합 2위를 달성했다. <br><br>한국은 21일 몽골 울란바타르 AIC 스텝 아레나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100㎏ 이상급 결승에서 김민종이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조지아)를 반칙승으로 제압,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세계유도협회(IJF) 세계선수권 금메달,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을 땄던 김민종은 이날 그랜드슬램마저 접수, 3개월 남은 나고야 아시안게임 입상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br><br>한국은 앞서 남자 81㎏급에서 이준환(포항시청)이 금메달, 남자 90㎏급에서 김종훈(양평군청)이 은메달, 남자 66㎏급에서 김찬영이 동메달을 따내 합산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전체 2위를 차지했다. <br><br>종합 1위는 금메달 8개, 은메달 2개를 거머쥔 일본이다.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업무 전 영역에서 챗GPT 활용 06-22 다음 경륜경정총괄본가 전하는 무더위 속 안전한 자전거 이용 수칙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