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내수생활체육공원 서쪽야구장 인조잔디로 교체 작성일 06-22 22 목록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시는 청원구 내수읍 내수생활체육공원 서쪽야구장 인조잔디 교체 공사를 마치고 22일 개방했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2/AKR20260621047800064_01_i_P4_20260622100824623.jpg" alt="" /><em class="img_desc">내수야구장<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시는 총 6억8천만원을 투입해 흙구장으로 운영되던 서쪽야구장을 인조잔디 구장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br><br> 기존 흙구장은 평탄하지 않아 불규칙 바운드가 자주 발생했고, 우천 시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데다 흙먼지까지 발생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br><br> 시는 부상 위험을 줄이고 날씨에 영향을 덜 받는 안정적인 구장 상태를 확보함에 따라 이용객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br><br> 이번 서쪽야구장 개선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내수생활체육공원 내 3개 야구장이 인조잔디 구장으로 모두 바뀌었다고 시는 덧붙였다. <br><br> vodcast@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년간 IT 시스템 지킨 'MCCS'…맨텍솔루션, AI 시대 무중단 운영 이끈다 06-22 다음 홍천 무궁이팀, 서울시장배 전국장애인게이트볼대회 우승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