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량급' 유도 김민종,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첫 우승 작성일 06-22 48 목록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유도 남자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 선수가 시니어 데뷔 후 처음으로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인재 쓸어갈라…SK하이닉스 채용에 삼성 비메모리 ‘들썩’ 06-22 다음 '르망 24시' 도요타가 보여준 제네시스의 미래[기자의 눈]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