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월드 클라이밍 6차 대회 리드 동메달 작성일 06-22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22/0001366174_001_2026062207570870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리드에서 동메달을 따낸 서채현</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리드에서 동메달을 따냈습니다.<br> <br> 서채현은 오늘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36+를 기록, 얀야 간브렛(슬베니아·44)과 애니 샌더스(미국·38+)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이로써 서채현은 이번 시즌 열린 3차례(2차·5차·6차 대회) 리드 종목에서 모두 입상하는 기쁨을 맛봤습니다.<br> <br> 지난 시즌까지 포함하면 4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습니다.<br> <br> 서채현은 지난 5월 중국 우장에서 열린 2차 대회 동메달을 시작으로 체코 프라하에서 치러진 5차 대회 은메달에 이어 이번 6차 대회 동메달을 합쳐 올 시즌 3개(은메달 1개·동메달 2개)의 메달을 수확 중입니다.<br> <br> 서채현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그동안 인스브루크 대회의 까다로운 루트에서 아쉬움이 남곤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제가 가진 힘을 후회 없이 쏟아붓고 내려올 수 있어서 정말 뿌듯했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완등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LG 트윈스, 프로야구 사상 최초 '1회 4홈런' 기록 06-22 다음 北 해커, 이번에는 'MS 계정팀' 사칭…파일 누르니 '좀비PC'로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