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C 정다운과 대결 그로구 “한국 일인자와 싸워 설레” 작성일 06-22 5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둘 중 하나는 쓰러질 것” KO승부 예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22/0002659408_001_20260622003011235.jpg" alt="" /><em class="img_desc">UFC 출신 정다운과 PFL 출신 미카엘 그로구가 TFC 22에서 맞붙는다. [게티이미지, 대회사 제공]</em></span><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출신 정다운(코리안탑팀)의 국내 무대 복귀전 상대 미카엘 그로구(프랑스)가 이번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대회사를 통해 밝혔다.<br><br>정다운과 그로구의 헤비급 매치를 메인이벤트로 내세운 TFC 22가 오는 7월 11일 경기도 김포 굿프라임 스포츠몰에서 열린다. 언더카드 3경기 및 6시 이후 메인카드 5경기 등 모두 8경기 규모다.<br><br>정다운은 2019~2024년 UFC 라이트헤비급 4승 4패 1무로 활약했다. 미카엘 그로구는 2024~2025년 세계 2위 종합격투기 단체 PFL 헤비급 1승 2패를 기록했다.<br><br>TFC는 국내외 UFC 선수를 16명이나 배출한 대회다. 그로구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단체에서 경기할 기회를 얻게 돼 영광”이라면서 “대한민국 일인자 정다운과 겨룰 수 있어 매우 설렌다”고 전해왔다. 그로구는 “정다운이 상대이니만큼 분명히 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br><br>정다운과 그로구의 경기는 메이저단체 UFC 및 PFL 출신간 헤비급 경기다.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아시아에서 보기 드문 높은 레벨의 종합격투기 대결이 성사됐다.<br><br>정다운은 KO 승률 73.3%, 미카엘 그로구는 66.7%다. KO 승부가 날 가능성이 크다. 그로구는 “ 팬들을 열광시키겠다. 저와 정다운 중 하나는 반드시 쓰러질 테니 절대 놓치지 말라”며 현장 관전 및 생중계 시청을 자신 있게 추천했다.<br><br>TFC 22는 종합격투기 전용 경기장 ‘TFC 드림 센터’에서 개최하는 첫 대회다. 이번 대회는 유튜브 채널 TFC 코리아 MMA로 생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英, 유튜브 상단에 BBC 뉴스 우선 노출 추진 06-22 다음 물 건너간 ‘역대급 UFC 슈퍼파이트’…“토푸리아? 난 바로 좋다고 했다” 마카체프 큰소리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