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석, 대한육상연맹배 남자 창던지기 대회 신기록 작성일 06-21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1/AKR20260621046000007_01_i_P4_20260621202314932.jpg" alt="" /><em class="img_desc">창던지기 정준석<br>[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정준석(한국체대)이 대한육상연맹(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창던지기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했다.<br><br> 정준석은 21일 경북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선에서 78m76의 개인 기록 겸 대회 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br><br> 역대 남자 창던지기 6위 기록을 쓴 정준석은 "개인 최고 기록 경신을 목표로 경기에 임했는데 기대 이상의 기록이 나와 뿌듯하다"며 "자만하지 않고 더 좋은 기록을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6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200m 결선에서는 서민준(서천군청)이 20초7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1/AKR20260621046000007_02_i_P4_20260621202314937.jpg" alt="" /><em class="img_desc">포상금 지급한 대한육상연맹<br>[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이날 대한육상연맹은 4월 11일 남자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36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세운 박원빈(국군체육부대)과 지도자에게 각각 1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br><br> 또한 청소년 육상영재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여자 중등부 100m, 200m, 400m 계주에서 부별 한국기록을 세운 왕서윤을 비롯해 김정윤, 손창현, 이다연, 류도형에게 경기력 향상 후원 장학금 500만원씩을 전달했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염경엽 감독이 밝히는 선두 질주의 비결은? 06-21 다음 망설이던 고객 사로잡은 ‘삼성 히든카드’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