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강릉, 2026 강릉단오제 현장서 대대적인 홍보 작성일 06-21 5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마스코트 ‘까모’ 포토존 시민·관광객 ‘인기’</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6/21/0001200453_001_20260621184108382.jpg" alt="" /></span></div>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6/21/0001200453_002_20260621184108428.jpg" alt="" /></span></div>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6/21/0001200453_003_20260621184108467.jpg" alt="" /></span></div> <br><br> FC강릉이 20일 fc강릉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 50여명이 2026 강릉단오제 현장에서 홍보활동을 펼치며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다.<br><br> 특히 구단의 공식 마스코트 ‘까모’를 활용한 포토존은 어린이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 관광객들까지 몰리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br><br> 포토존을 찾은 방문객들은 까모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고, 현장 곳곳에서는 FC강릉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밝은 웃음과 열기가 가득했다.<br><br> FC강릉은 구단 비전과 경기 일정을 소개하고, 홍보물품 부채를 배부하는 등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대표 스포츠 구단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br><br> 임다한 FC강릉 감독은 “강릉의 자랑인 강릉단오제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FC강릉을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 강릉의 자부심이 되는 구단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한편 FC강릉은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 참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및 팬 친화 활동을 통해 시민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구단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br><br>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삼전닉스 돈잔치가 살린다?…건보공단 '4.6조 대박' 예고 06-21 다음 예비 국대 정상희, 코리아컵 정구 여자 단식 ‘깜짝’ 우승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