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 KLPGA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2주 만에 다시 정상 작성일 06-21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21/0001366079_001_2026062117030857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 우승자 서교림</strong></span></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서교림 선수가 정상에 올라 2주 만에 또 우승을 거뒀습니다.<br> <br> 서교림은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최종 합계 16언더파를 기록한 서교림은 2위 장은수(합계 14언더파)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지난 7일 끝난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던 서교림은 2주 만에 우승을 추가하며 시즌 2승째를 거둬 김민솔과 함께 이번 시즌 두 명뿐인 다승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우상 상금 1억 8천만 원을 받은 서교림은 시즌 상금 순위는 3위에서 2위로, 대상 포인트 부문에서는 1위로 올라섰습니다.<br> <br> 서교림은 "시즌 2승을 이렇게 빨리 달성해 기분 좋다"며 "이번 시즌 목표가 다승왕인데 우승 기회가 오면 반드시 잡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br> <br> 장은수가 단독 2위로 마쳐 올 시즌 들어 가장 좋은 성적을 냈고, 마지막 날 7타를 줄인 유현조는 순위를 13계단이나 끌어올리며 단독 3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br> <br> 지난주, 메이저 대회 한국여자오픈을 제패하며 가장 먼저 시즌 2승 고지에 올랐던 김민솔은 공동 34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예서, 안동 J30 여자단식 정상…이성민은 남자부 첫 우승 06-21 다음 한일 핸드볼 슈퍼매치, 카메이 요시히로 감독 “SK의 강한 1대1과 포스트 플레이 배울 점 많았다”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