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대진 운 작성일 06-21 34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3회전 ○ 홍성지 9단 ● 신진서 9단 초점1(1~23)</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21/0005696668_001_20260621170523878.jpg" alt="" /></span><br><br>홍성지는 1987년에 태어났고 생일은 8월 7일이다. 2013년 13세 프로 2년생 신진서는 13세 많은 홍성지와 처음 겨뤘다. 프로 12년생이 이때만 해도 신동보다는 한 수 위였다. 지구가 태양을 6번 돌고 나서야 두 번째 겨뤘다.<br><br>2019년 12월 32세 홍성지는 한국 15위. 19세 신진서는 이미 1위를 여러 차례 해봤던 2위였으며 GS칼텍스배에서는 2연속 우승했다. 2020년부터는 한국 1위에 올라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한 계단이라도 내려온 적이 없다. GS칼텍스배 5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을 썼다. 연속 우승 행진이 멈춘 뒤 2025년엔 여섯 번째 우승을 하며 이창호 우승 횟수를 2위로 만들었다.<br><br>2위 박정환에게 막혀 패자조에 넘어온 홍성지가 2연승을 하고 나니까 1위 신진서가 맞은편에 앉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21/0005696668_002_20260621170523906.jpg" alt="" /></span><br><br>백12로 뛰어들어 귀를 차지했다. 흑19로 밀자 백20에 늘고 21에 다가갔다. <참고 1도>라면 2로 젖혀 흑이 좋다. 백22에 앞서 <참고 2도> 1에 막고 두는 수도 있다. 백은 기껏 석 점으로 키운 돌을 버리고 5와 7을 얻는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일 핸드볼 슈퍼매치, 카메이 요시히로 감독 “SK의 강한 1대1과 포스트 플레이 배울 점 많았다” 06-21 다음 "저 메일 안 쓰는데요"…신입사원 도발에 속 끓이는 이유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