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연, 시즌 세 번째 ITF 단식 정상···대만 포르모사컵 단·복식 싹쓸이 작성일 06-21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6/21/0001122078_001_20260621155216127.jpg" alt="" /><em class="img_desc">백다연이 2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포르모사컵 단식에서 우승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테니스단 제공</em></span><br><br>백다연(281위·NH농협은행)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포르모사컵(총상금 3만달러) 단식에서 우승했다.<br><br>백다연은 2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가지 하루카(288위·일본)를 2-0(6-1 7-5)으로 물리쳤다.<br><br>5월 안동과 창원에서 열린 총상금 3만달러 규모 대회에서 우승한 백다연은 올해 3번째 ITF 대회 단식 타이틀을 따냈다.<br><br>백다연은 짜오자이(대만)와 함께 출전한 복식에서도 정상에 올라 이번 대회 2관왕이 됐다.<br><br>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시장 정보 플랫폼 Klue 공급망 공격으로 사이버 보안 기업들 피해 입어 06-21 다음 한국마사회, 2026년 체험형 청년인턴 임용식 개최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