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테니스 백다연, ITF 포르모사컵 2관왕…올해 3번째 단식 우승 작성일 06-21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6/21/0004160026_001_20260621154707962.jpg" alt="" /><em class="img_desc">올해 3번째 ITF 국제 대회 단식 정상에 오른 백다연. NH농협은행 </em></span><br>한국 테니스 여자 국가대표 백다연(NH농협은행)이 올해 3번째 국제테니스연맹(ITF) 대회 단식 정상에 올랐다.<br><br>백다연은 2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ITF 포르모사컵(총상금 3만 달러) 여자 단식 결승에서 가지 하루카(일본)를 눌렀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281위 백다연이 288위 가지를 세트 스코어 2-0(6-1 7-5)으로 완파했다.<br><br>지난 5월 안동, 창원에서 열린 총상금 3만 달러 규모 대회까지 백다연은 올해 3번째 ITF 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또 백다연은 짜오자이(대만)와 함께 출전한 복식도 제패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략자산 된 AI모델…한국, 美中 전쟁터 되나 06-21 다음 [사설] 수혈 안전성 높이는 획기적 대책 나와야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