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연, 대만 포르모사컵 여자 테니스 단·복식 우승 작성일 06-21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1/AKR20260621031500007_02_i_P4_20260621151212719.jpg" alt="" /><em class="img_desc">우승 백다연(오른쪽)<br>[NH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백다연(281위·NH농협은행)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포르모사컵(총상금 3만달러) 단식에서 우승했다. <br><br> 백다연은 2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가지 하루카(288위·일본)를 2-0(6-1 7-5)으로 물리쳤다. <br><br> 5월 안동과 창원에서 열린 총상금 3만달러 규모 대회에서 우승한 백다연은 올해 3번째 ITF 대회 단식 타이틀을 따냈다. <br><br> 백다연은 짜오자이(대만)와 함께 출전한 복식에서도 정상에 올라 이번 대회 2관왕이 됐다. <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MMORPG, 여전한 캐시카우"…하반기 대형 신작 잇따라 출격 06-21 다음 [AI 고속도로] 같은 GPU, 다른 결과…AI 인프라도 산업별 맞춤형 설계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