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팔마초,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시즌 5관왕 작성일 06-21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21/0009014981_001_20260621144207666.jpg" alt="" /><em class="img_desc">충청북도 괴산군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회 괴산유기농배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학교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순천팔마초등학교(전라남도)가 황대영 감독(오른쪽 첫 번째)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순천팔마초등학교(전라남도)가 '제3회 괴산유기농배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학교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5관왕을 달성했다.<br><br>황대영 감독이 이끄는 순천팔마초는 21일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초등학교부 단체전 결승에서 계룡초등학교(경상남도)를 4-2로 제압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순천팔마초는 준결승에서 인천송도초등학교(인천광역시)를 4-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br><br>결승 첫 번째 경기인 경장급(40㎏ 이하)에서는 계룡초등학교가 승리하며 선취점을 가져갔다.<br><br>그러나 순천팔마초는 두 번째 경기인 소장급(45㎏ 이하)에서 정우찬이 밭다리걸기와 들어뒤집기를 성공시키며 두 판을 모두 따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br><br>이어진 청장급(50㎏ 이하) 경기에서도 장준호(순천팔마초)가 연이은 밭다리걸기를 성공시키며 팀 스코어 2-1로 앞서 나갔다.<br><br>계룡초는 네 번째 용장급(55㎏ 이하) 경기에서 다시 승리를 거두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br><br>순천팔마초는 이어진 용사급(60㎏ 이하)에서 정지한(순천팔마초)이, 마지막 경기인 역사급(70㎏ 이하)에서는 정재신(순천팔마초)이 모두 승리하며 팀 스코어 4-2로 우승을 확정지었다.<br><br>같은 날 열린 초등학교부 개인전에서는 노이한(화정남초)과 양성진(화정남초)이 각각 역사급(70㎏ 이하)과 장사급(120㎏ 이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유출 1위’ 정보통신업, 보안 투자는 글로벌 절반…“위협 느는데 제자리” 06-21 다음 1리 차이로 다가선 1위… 이정후, 역사적인 한국인 최초 'MLB 타격왕' 탄생할까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