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래 김은채 복식조, 2주 연속 ITF 국제대회 우승. 올시즌에만 합작 4승 작성일 06-21 5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6/21/0000013552_001_20260621122213488.jpg" alt="" /><em class="img_desc">ITF W15 삿포로대회에서 우승한 임희래 김은채 조(왼쪽). 사진 Square Plus</em></span></div><br><br>임희래(의정부시청) 김은채(안동시청) 복식 조가 ITF W15 삿포로대회에서 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2주 연속으로 프로 대회 정상에 올랐다.<br><br>톱시드의 임희래 김은채 조는 20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열린 결승에서 가와무라 마나-오와키 유이 조를 6-4 6-3으로 꺾었다. 임희래 김은채 조는 올해 들어서만 창원(W35) 대회에 이어 일본에서만 열린 ITF 투어에서 벌써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br><br>임희래는 개인 통산 9번째 프로대회 복식 우승이고, 김은채는 6번째 우승이다. <br><br>같은 날 단식 4강에 출전한 장가을은 뉴질랜드의 아이시 다스에게 3-6 6-1 2-6으로 아쉽게 패했다.   <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 카카오, 전 세계 30위권 AI 슈퍼컴 가동…삼성·NHN도 '개봉박두' 06-21 다음 AMD-망고부스트 연합, 韓·日·아태 AI 인프라 전방위 공세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