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권·한이준, 전국역도선수권서 나란히 중학생 신기록 작성일 06-21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1/AKR20260621013700007_01_i_P4_20260621091310403.jpg" alt="" /><em class="img_desc">중학부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권순권<br>[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권순권(경기 선부중)과 한이준(충남 장항중)이 전국역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중학생 신기록 바벨을 들어 올렸다.<br><br> 권순권은 20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 남자역도선수권대회 중등부 85㎏급 경기에서 인상 127㎏, 용상 156㎏, 합계 283㎏을 기록해 3개 부문 모두 중학생 신기록을 작성했다. <br><br>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한 권순권은 중등부 남자 최우수선수(MVP) 영예도 안았다.<br><br> 중등부 95㎏급에 출전한 한이준 역시 용상 165㎏, 합계 295㎏을 들어 올리며 중학생 신기록 2개를 갈아치웠다. <br><br> 중등부 여자 MVP에는 노지은(선부중)이 이름을 올렸다.<br><br> 대한역도연맹이 주최해 지난 19일 막을 올린 이번 대회는 제34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선발전과 2026 세계역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평가전을 겸해 치러진다.<br><br> 21일부터는 남녀 고등부 경기가 열리며, 23일부터는 남녀 대학부 및 일반부 일정이 체급별로 이어진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장비빨 아닌 오직 실력!" 2000년생 최세빈도 해냈다! 亞펜싱선수권 빛나는 은메달 06-21 다음 KT, AI 전환 시대 이끌 ICT·AX 인재 키운다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