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SK슈가글라이더즈, 핸드볼 클럽 한일전서 우승 작성일 06-20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20/0001365973_001_2026062019111077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서 맞붙은 인천도시공사와 브레이브 킹스 선수들</strong></span></div> <br>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통합 우승을 차지한 인천도시공사와 여자부 통합 우승팀 SK슈가글라이더즈가 일본 우승팀과 치른 클럽 한일전에서 동반 우승했습니다.<br> <br> 인천도시공사는 오늘(20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일본 리그H 남자부 통합우승팀 브레이브 킹스 가리야를 34대 33으로 1점 차로 눌렀습니다.<br> <br> 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이요셉이 11골에 어시스트 5개를 배달하고 승리에 앞장서 이번에도 MVP에 뽑혔습니다.<br> <br> 식도암 항암 치료를 받아 가며 팀을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이끈 장인익 인천도시공사 감독은 이 경기를 끝으로 잠시 지휘봉을 놓고 다음달 초 수술대에 오릅니다.<br> <br> 이어 벌어진 여자부 경기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는 일본 가가와은행 지라솔을 33대 31로 물리쳤습니다.<br> <br> SK슈가글라이더즈는 강은혜(9점), 윤예진·최지혜(이상 6점), 강경민(7점)의 릴레이 득점과 방어율 35%를 찍은 골키퍼 박조은의 맹활약에 힘입어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br> 인천도시공사와 SK슈가글라이더즈는 양국 핸드볼 리그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경기력 향상과 리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우승팀 간의 빅매치에서 이겨 상금 500만원씩 받았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SSG 김재환, 역대 59번째 3연타석 홈런 폭발 06-20 다음 나마디 조엘진, KAAF배 전국대회 100m 우승…'10초20'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