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이글' 김성현,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3R도 선두 질주 작성일 06-20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20/0001365972_001_2026062019061481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성현</strong></span></div> <br> 김성현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 3라운드에서 마지막 홀 샷이글로 힘겹게 선두를 지켜내며 6년 만의 통산 2승째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br> <br> 김성현은 오늘 강원도 춘천시 남춘천 컨트리클럽 빅토리 챌린지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습니다.<br> <br> 중간 합계 8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김성현은 오늘 5타를 줄이며 선전한 배용준(7언더파 206타)을 1타 차로 제치고 2라운드에 이어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br> <br> 지난 2020년 8월 치러진 메이저급 대회 KPGA 선수권대회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우승을 따냈던 김성현은 개인 통산 2승째 달성의 꿈을 더 키우게 됐습니다.<br> <br> 공동 3위에 오른 이상희, 쇼겐지 다쓰노리(일본), 천구신(중국·이상 6언더파 207타)도 선두와 2타차밖에 나지 않아 4라운드 최종일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습니다.<br> <br> 올 시즌 LIV 골프에서 복귀해 직전 대회인 KPGA 클래식 우승을 맛본 장유빈은 오늘 2타를 줄여 중간 합계 5언더파 208타로 우승 도전의 끈을 이어갔습니다.<br> <br> (사진=K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육상 나마디 조엘진, KAAF배 전국대회 100m 우승…'10초20' 06-20 다음 부진 털어낸 김주형, US오픈 2R 공동 2위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