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월드 클라이밍 6차 대회 볼더링 동메달 작성일 06-20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20/NISI20260620_0002165842_web_20260620160151_2026062016021677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남자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딴 이도현. (사진 = 올댓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br><br>이도현은 20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볼더링 결승에서 59.3점을 기록, 안라쿠 소라토(74.0점), 가와마타 레이(59.3점·이상 일본)에 이어 3위에 올랐다. <br><br>이도현은 은메달을 따낸 가와마타와 결승전 점수가 같았으나 준결승 성적에서 밀리는 바람에 동메달에 만족했다. <br><br>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5차 대회 볼더링에서 은메달을 딴 이도현은 2개 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br><br>이도현은 이번 시즌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에서 4번째 메달을 거머쥐었다. 1차 대회 볼더링에서 은메달을 딴 이도현은 2차 대회에선 리드 동메달을 땄다. <br><br>함께 결승에 오른 천종원은 49.8점으로 5위에 자리했다. <br><br>이도현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연속된 일정을 소화하면서 스스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값진 경험을 얻었다"며 "소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해 다음 무대에서는 한 단계 더 도약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남의 칼' 빌려 출전했는데…펜싱 오상욱,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 06-20 다음 이요셉 10골·조동함 7골 폭발…인천도시공사, 브레이브킹스 카리야 꺾고 아시아 최강 자존심 지켜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