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이유환, 주니어세계선수권서 25m 속사권총 동메달 작성일 06-20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0/AKR20260620026800007_01_i_P4_20260620125908906.jpg" alt="" /><em class="img_desc">이유환(강사부고)<br>[국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이유환(강사부고)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첫 국제대회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이유환은 19일(현지시간) 독일 튀링겐주의 줄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결선에서 25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 금메달은 28점을 쏜 인도의 사미르 사미르(인도)에게 돌아갔으며, 은메달은 27점의 아르노 가말레리(프랑스)가 차지했다.<br><br> 함께 결선에 오른 성세영(동명대)은 6점으로 8위에 자리했다.<br><br> 이로써 이유환은 국제대회 데뷔 무대에서 메달을 수확하며 첫걸음을 내디뎠다.<br><br> 그는 대회 전 "세계랭킹 1위와 세계신기록을 달성해 내 이름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br><br> 이유환은 전날 열린 이 종목 남자 단체전에서 성세영, 박태호(송현고)와 함께 출전해 1천702점을 합작, 종합 5위에 올랐다.<br><br> 우크라이나가 1천710점으로 우승했고, 프랑스와 인도가 각각 1천709점, 1천708점으로 뒤를 이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0/AKR20260620026800007_02_i_P4_2026062012590891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북한 대표팀<br>[국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한편 이 종목 단체전엔 북한도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br><br> 박태룡·김광림·신명일로 구성된 북한은 1천694점으로 종합 6위를 기록했다.<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폰 한 대에 320만원"…삼성·애플 잔인한 가격 폭탄 예고 06-20 다음 펜싱 오상욱, 잠실 시위에 막혀 빌린 칼로 정상 탈환…中 꺾고 아시아선수권 金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