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김찬녕,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66㎏급 동메달 작성일 06-19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9/AKR20260619163700007_01_i_P4_20260619201112407.jpg" alt="" /><em class="img_desc">유도 국가대표 김찬녕<br>[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유도 국가대표 김찬녕(하이원)이 국제유도연맹(IJF)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 김찬녕은 19일 몽골 울란바타르 AIC 스텝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66㎏급 8강에서 니자미 임라노프(아제르바이잔)에게 오른손 띠잡아뒤집기 절반을 허용하며 패배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 그러나 패자부활전 1라운드에서 바트톡토흐 에르헴바야(몽골)를 배대뒤치기 절반승으로 꺾은 뒤 동메달 결정전에서 다비드 가르시아 토르네(스페인)를 유효승으로 누르며 시상대에 올랐다.<br><br> 김찬녕이 그랜드슬램에서 입상한 건 올해 2월 파리 그랜드슬램 은메달 획득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다.<br><br> 같은 날 여자 57㎏급에 출전한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허미미(경북체육회)는 마이사 파르다예바(투르크메니스탄)와 2라운드에서 연장 접전 끝에 유효패로 물러나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장면] 스페인 울린 섬나라 영웅 06-19 다음 "팀장님과 궁합 어때?"…2030女, 업무 카톡 '복붙'하는 이유 [트렌드+]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