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스페인 울린 섬나라 영웅 작성일 06-19 44 목록 북중미월드컵 스페인전에서 카보베르데를 무승부로 이끈 영웅 골키퍼 보지냐의 대형 초상화가 완성됐습니다.<br> 보지냐의 어머니는 벼락스타가 된 아들 덕에 미국 비자를 받아 꿈에 그리던 미국행 비행기까지 탔네요.<br> 스포츠뉴스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1번 시드' 김가은, 챔피언까지 2걸음!…마카오 오픈 준결승행+2번 시드 기권→'배드민턴 얼짱' 박가은도 4강 진출 06-19 다음 남아공전에 달린 '경우의 수'는? 자칫하면 탈락, 32강 올라도 가시밭길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