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N 페스티벌' 스피드 축제 20일 영암서 개막 작성일 06-19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1일 국제자동차경주장서 4개 종목 83대 참가</strong><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6/19/0000111550_001_20260619183108850.jpg" alt="" /><em class="img_desc">▲ 2026 현대 N 페스티벌 대회-그리드워크 [전라남도]</em></span></figure><br>국내 최대 원메이크(One Make)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 2라운드가 20일부터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립니다.<br><br>'현대 N 페스티벌'은 동일 차종이 참가해 차량 성능보다 드라이버 실력과 경기 운영 전략이 승부를 가르는 원메이크 대회입니다. <br><br>고성능 브랜드 N 차량을 활용해 속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현대자동차의 철학이 반영된 행사로, 2003년 출범한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 이후 24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br><br>2026년 총 6라운드 중 2라운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4개 종목 83대가 참가합니다. <br><br>경기는 길이 3,045m인 국제자동차경주장 상설트랙에서 진행됩니다. <br><br>직선 구간과 중·고속 코너 등 11개 코너에서 가속 성능, 코너링, 타이어 관리 등 치열한 레이스 전략을 선보입니다. <br><br>순수 전기차 종목인'그란 투리스모 eN1'은 아이오닉 5 N 기반 경주차가 참가하는 레이스입니다.<br><br>전기 파워트레인의 즉각적 응답성과 고출력 주행 성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br><br>'금호 N1', '넥센 N2', '넥센 N3' 종목에는 아반떼 N 차량이 참가해 내연기관 레이스 특유의 주행감을 선보입니다.<br><br>관람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됐습니다. <br><br>프로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N 차량에 동승해 서킷 주행을 체험하는 'N 택시'를 비롯해 서킷을 둘러보는 '서킷 사파리', 경주차와 드라이버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그리드워크'가 운영됩니다.<br><br><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6/19/0000111550_002_20260619183108904.jpg" alt="" /><em class="img_desc">▲ 2026 현대 N 페스티벌 대회-키즈 전동카 체험 [전라남도]</em></span></figure><br>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br><br>키즈 안전교육과 키즈 전동카 체험 프로그램, 직접 그린 그림으로 나만의 굿즈를 만드는 체험, 페이스 페인팅 등이 운영됩니다. <br><br>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모터스포츠를 쉽고 친근하게 경험하도록 구성했습니다.<br><br>이번 대회는 유튜브와 네이버스포츠에서 실시간 생중계되며, 부대행사 참여 방법과 대회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대회 공식 누리집과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br>#현대N페스티벌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원메이크 #순수전기차 #전남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MBTI I'는 생존할 수 없는 나라 06-19 다음 메이플M’ 신규 지역 ‘오디움’ 업데이트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