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방문 4일 후 폭발 사고…♥이수진 “뉴욕 무섭다” 작성일 06-19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19/0001248533_001_20260619173913489.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이수진 SNS</em></span><br>[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남편이 최근 방문했던 장소 인근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br><br>이수진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이동국의 사진과 함께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 황소상 인근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관련 게시물을 공유했다.<br><br>그는 “4일 전 황소상 앞에서 보내온 사진. 무사히 살아 돌아온 슈퍼맨 아빠. 뉴욕 무섭다”라는 글을 덧붙였다.<br><br>별다른 설명 없이 이동국의 사진과 뉴욕 폭발 사진이 연이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수진의 SNS 댓글에는 “이런 거 왜 올려요?”, “무슨 의도인지?”, “순간 사고 난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19/0001248533_002_20260619173913624.png" alt="" /></span><br>이에 이수진은 직접 댓글을 통해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황소상 4일 전에 사진으로 봤는데 뉴스 보고 너무 놀라서요”라고 답하며, 이동국이 뉴욕 황소상 폭발 사고 전 해당 장소를 방문했다는 사실을 전했다.<br><br>한편, 이동국과 이수진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첫째 딸 재시의 학교 졸업 소식을 전하는 등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성공 공식, 구글이 따라 쓴다…TPU로 'GPU 장벽' 넘을까 06-19 다음 이춘식 씨에스리 대표 “AI 플랫폼 '빅재미' 앞세워 공공 넘어 금융·제조로 영토 확장”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