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김해서 개막…"소통의 열전" 작성일 06-19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사흘간 장애인·비장애인 어울림 축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19/NISI20260206_0002057937_web_20260206155322_20260619172026396.jpg" alt="" /><em class="img_desc">[김해=뉴시스]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뉴시스DB. photo@newsis.com</em></span><br><br>[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인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19일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사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br><br>대축전은 주 개최지인 김해를 비롯해 경남도내 5개 시 운동장에서 열리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1386명의 동호인 선수단이 참가한다.<br><br>경남은 골프, 배구, 볼링 등 9개 종목에 88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br><br>김해에서는 배드민턴, 탁구, 휠체어럭비 등 6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br><br>개회식은 이날 오후 김해실내체육관에서 식전 공연과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축제로 개최됐다.<br><br>이번 대축전은 사흘간의 일정을 치른 뒤 21일 각 종목별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시위 지속' 핸드볼경기장 입주 단체들과 추가 대책 논의 06-19 다음 롯데의 유격수 잔혹사... '대포 장착' 전민재가 끝낸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