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업데이트] 퍼스트 디센던트-메이플스토리M 작성일 06-1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q11nnQy8"> <p contents-hash="fe84a140638e47ba36de08dd008f55226c5fa62fdad920ab77a5c887bead6755" dmcf-pid="G6BttLLxl4" dmcf-ptype="general">넥슨은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에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에반게리온’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메이플스토리M’에는 신규 지역 ‘오디움’을 추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f626a0976e44c318ebd5e0f80762eebe2a44d4c76d916e3eba67cfb24f6c3b" dmcf-pid="HPbFFooM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9/552787-G8RRw8K/20260619162802108qhua.jpg" data-org-width="640" dmcf-mid="yeSOO99U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9/552787-G8RRw8K/20260619162802108qh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69216c0f90b9e424ed27054a3fb3f6d1f51c7761e95446938e952fa8828a2f" dmcf-pid="XQK33ggRyV" dmcf-ptype="general"> 이번 컬래버레이션으로 에반게리온의 주요 캐릭터 ‘레이’, ‘아스카’, ‘마리’의 전신 스킨을 비롯해 ‘무기 스킨’, ‘소셜 모션’, ‘부착물’ 등 에반게리온만의 매력이 담긴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에반게리온을 상징하는 ‘UI 테마’와 게임 내 소품인 피규어도 도입했다. </p> <p contents-hash="cd612b0faa4cd5194889216a2aaaf5979662071d3db10dc6633726d84c40611d" dmcf-pid="Zx900aaeC2"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초대형 필드 액시온 평야에 신규 침투 던전 ‘불멸의 보루’를 추가했다. 적 ‘벌거스’가 ‘보이드 베슬’ 던전의 연구 자료와 시설을 훔쳐 사용했던 사실이 밝혀지는 장소로, 벌거스의 수장 ‘카렐’의 수하인 ‘아몬’에게 충성하는 ‘시설 관리자’가 보스로 등장한다. 또한, 입장할 때마다 던전 동선이 달라지는 특징을 강화했으며, 적이 소환하는 터릿도 변화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ef4cb140e6e04349685cd44f774e88341e42d06670b8a3822b284ac97bb9c664" dmcf-pid="5M2ppNNdW9" dmcf-ptype="general">신규 궁극 무기 ‘필멸의 굴레’도 업데이트했다. 사신의 모습을 형상화한 핸드 캐논으로, 치명타 배율에 따라 ‘안식’ 효과의 중첩 수가 상승하는 고유 능력을 지니고 있다. 안식 효과를 가진 적을 처치하면 해당 효과가 주변으로 전파되어 다수의 적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p> <p contents-hash="cf72136e71472765dacacdd4c253b8bb910ff02f4ecf4b7210e3e1829760444b" dmcf-pid="1pHCCVV7lK" dmcf-ptype="general">계승자 ‘버니’의 스킬은 조정했다. 다른 스킬들과 연계가 어려웠던 전기 발사 스킬 ‘최대 출력’을 즉시 발동되는 돌진형 스킬 ‘플래시 킥’으로 변경했다. ‘스킬 모듈’에는 각 ‘모듈’ 특성에 맞게 다양한 효과를 추가해 사용성을 개선했다. 이 밖에 방어 미션인 ‘격돌 모드’의 UI 연출과 밸런스를 개선했으며, 돌발 미션이 상황에 따라 다르게 등장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p> <p contents-hash="04aa782271ca5f99a1604e20946d9dfd566aae8a96290a6adf4e003ef930ecfa" dmcf-pid="tUXhhffzCb" dmcf-ptype="general">무기 6종의 밸런스도 조정했다. 기관총 ‘알비온 기병총’은 치명타를 극대화하는 총기 계승자가 범용적으로 사용하도록 개편했으며, 고유 능력으로 치명타 발생 시 연속으로 도탄이 일어난다. 정찰소총 ‘이레이저’의 핵심 기능인 ‘분해 효소’의 사용성은 대폭 개선했다. 근접무기 4종 ‘데우스 엑스 마누스’, ‘하이퍼 노바’, ‘그림자’, ‘죄와 벌’에는 탄 소모를 삭제하고 공격 시 적과 거리가 자동으로 조정되는 기능을 추가해 전투 편의성을 높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4ae0371133dcb2dfcd8dcbff763f68070e8fc2f89fb47102b67bc6df1b97e2" dmcf-pid="FuZll44q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9/552787-G8RRw8K/20260619162803373splq.jpg" data-org-width="640" dmcf-mid="WNeVVOOc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9/552787-G8RRw8K/20260619162803373sp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33c3b58a7974083cca639616970b8ca6349de8c310c28686a1d256ef70d4fd" dmcf-pid="375SS88BCq" dmcf-ptype="general"> 오디움은 그란디스 대륙에 새롭게 등장한 신규 지역으로, 미래적이고 동양적인 분위기를 결합한 하늘 위 실험실 콘셉트가 특징이다. 오랜 시간 누구도 들어갈 수 없었던 잠긴 문을 열고 고대 연구자들이 감춰둔 비밀을 파헤치는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신규 어센틱포스 필드도 추가되며, 전용 퀘스트를 완료하면 ‘어센틱심볼: 오디움’을 획득한다. </p> <p contents-hash="52529b71e84aa4d6d1fc738c0b374fb37a3b21607a3a655bc12b614da2704874" dmcf-pid="0z1vv66bSz" dmcf-ptype="general">던전 콘텐츠 ‘하이로스의 봉인’도 개선했다. 하이로스의 봉인은 제한 시간 안에 더 높은 층까지 오르며 몬스터를 처치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콘텐츠로, 이번 개선으로 전용 DPM 측정 시스템을 추가해 측정 결과에 따른 층 건너뛰기 입장이 가능해졌다. 또한, 자신의 완료 기록과 DPM 분석을 비교해 확인할 수 있으며, 처치 보상에 ‘세리온 플레어 교환권’이 추가됐다. </p> <p contents-hash="2d174db0a6e1e5ab150a5b14134c4babd5884cf5f0605d053effeeb7313a91aa" dmcf-pid="pqtTTPPKh7" dmcf-ptype="general">박준영 기자 pjy60@viva100.com</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코드 취약점 대응 자동화"…AWS, 신규 AI 보안 서비스 내놔 06-19 다음 KISA "자동차 사이버 공격 6년간 70% 급증...내년 인증 의무화"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