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일주일만에 귀국’ 문체부 장관, 핸드볼경기장 입주 종목단체 대책 논의 작성일 06-19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휘영, 1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서 회의<br>“장기화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해결방안 모색”<br>대한체육회, 체육진흥공단, 입주단체 등 참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6/19/0004632983_001_20260619161910776.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임시사무소에서 핸드볼경기장 입주 종목단체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제공=문체부</em></span>문화체육관광부는 최휘영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임시사무실에서 대한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와 함께 국민 참정권 침해 집회 상황 등으로 인해 15일째 이어지고 있는 경기장 봉쇄 상황과 관련해 올림픽 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들을 다시 만나 추가 대책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회의에서는 앞서 지난 6월 11일에 열린 대책 회의를 통해 제기된 금융거래 애로사항과 행정 처리 제한 사항들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및 예외 처리 방안을 안내하고, 추가 지원 필요 사항 등을 논의했다. 종목단체들은 “금융거래 등 기본 업무뿐 아니라 국제대회 및 전지훈련 참여에도 차질이 생기면서 선수들의 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다”며 조속한 사태 해결을 요청했다.<br><br>최휘영 장관은 지난 13일부터 이탈리아·프랑스 등 해외 출장을 마치고 이날 오전 귀국했다. 최 장관은 “관계 부처·기관 협조를 통해 단체별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중”이라며, “사태가 장기화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문체부는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보름째 봉쇄시위'에 체육단체 업무 마비…최휘영 "해결방안 모색" 06-19 다음 손흥민은 정말 못했을까? 데이터는 달랐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