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직행 티켓 잡아라' 치열한 승격 레이스 시작된다! PBA 드림투어 20일 개막 작성일 06-19 3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19/0002248979_001_20260619121218092.jpg" alt="" /><em class="img_desc">오성욱</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19/0002248979_002_20260619121218127.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프로당구 1부투어 등용문, '드림투어(2부)'의 새 시즌 막이 오른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19일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등지에서 '2026-2027 PBA 드림투어 개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전 종료 나흘 뒤인 27일부터 30일까지는 드림투어 2차전이 연이어 펼쳐진다.<br><br>PBA 2부 투어인 드림투어는 1부 투어로 향하는 등용문이다. 이번 시즌에는 총 7차례의 정규 투어와 왕중왕전 격인 '드림투어 파이널'이 치러진다. 선수들은 이 대회들에서 거둔 성적을 바탕으로 포인트 랭킹을 산정하며, 상위권 선수는 1부 투어에 직행한다.<br><br>지난 시즌에는 드림투어 1위 오성욱(브레이커스)을 비롯해 이종주, 김무순, 김태융, 김관우 등 우승자 5명을 포함해 총 24명의 선수가 1부 투어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통상 드림투어 대회별 우승 및 준우승 선수는 1부 직행 안정권에 드는 만큼, 첫 대회부터 생존을 위한 치열한 혈전이 예상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19/0002248979_003_20260619121218164.jpg" alt="" /><em class="img_desc">이종주</em></span></div><br><br>이번 대회는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경기 방식이 바뀌어 긴장감을 더한다. 512강부터 128강까지는 30점 점수제로진행된다. 64강부터 16강까지는 35점 점수제로 승부를 겨룬다. 이어 8강부터 결승까지는 세트제(15점)로 펼쳐진다. 마지막 5세트는 11점으로 승부가 갈린다. 또한 8강부터 결승까지는 초구 포메이션을 추첨을 통해 배정한다.<br><br>드림투어는 대회당 총 4일간 열린다. 개막전 1~2일 차(512강~128강) 경기는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PBA 라운지, 서울 창동 PBC 캐롬클럽 등 3곳에서 나뉘어 열린다. 우승자가 탄생하는 3~4일 차(64강~결승) 경기는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집중 진행된다.<br><br>2차전 1~2일차는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PBA 라운지, 캐롬스페이스(고양시)에서 펼쳐지며, 3~4일차는 개막전과 동일하게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br><br>사진=PBA 제공<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KISO, 허위조작정보 차단 기준 확정⋯"메신저·메일 등 사적 대화는 제외" 06-19 다음 국기원,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국내 심판 공개모집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