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소프트'의 그립감...골프프라이드가 신제품 ‘CP’ 출시 작성일 06-19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19/0005556618_001_20260619120622131.jpg" alt="" /></span><br><br>[OSEN=강희수 기자] 골프 그립 전문 브랜드 골프프라이드(Golf Pride)가 신제품 ‘CP’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br><br>골프프라이드 관계자는 19일 "CP는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CPX와 CP2의 장점을 모두 향유할 수 있는 신제품이다"고 소개했다. <br><br>CP라인업은 골프프라이드가 '울트라 소프트'로 표현하는 제품군에 속한다. 그립을 잡았을 때 주는 느낌이 이질감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럽다. 이질감이 없기 때문에 무리하게 손에 힘을 주지 않고도 편안한 그립감을 유지할 수 있다. <br><br>신제품 'CP'는 부드러운 그립감이라는 라인업의 특징에 최신 기술과 성능이 더해져 탄생했다. 골프프라이드의 대표 기술인 플러스4(Plus4) 기술이 신제품 개발에 투입됐다.<br><br>'CP' 그립은 상하가 각기 다른 기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즉, 장갑을 착용하는 윗손 부위에는 우수한 접지력을, 아랫손 부위에는 미끄러짐을 최소화 하도록 재질과 구조가 다르게 적용됐다. 두 영역의 조화로 임팩트 때 전달되는 충격과 진동을 완화해 한층 편안한 타구감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리듀스드 테이퍼(Reduced Taper) 디자인으로 하단부 직경을 보다 크게 설계해 그립 압력을 자연스럽게 줄여준다.<br><br>전반적인 디자인에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두꺼운 그립 선호 트렌드도 반영했다.<br><br>골프프라이드 제이미 레드포드(Jamie Ledford) 사장은 “많은 골퍼에게 중요한 것은 스코어보다 코스 위에서 얼마나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지 여부이다”며 “CP는 편안함과 자신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스윙마다 클럽과의 연결감을 높여 골퍼가 라운드를 더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br><br>신제품 CP는 스탠다드와 미드사이즈 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된다. 스탠다드 모델은 8월 4일 공식 출시되고, 미드사이즈 모델은 이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100c@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통한의 실수... 잘 싸운 한국, 멕시코에 아쉬운 0-1 패배 06-19 다음 "AI 대전환 시대" 'NDC 2026' 무엇을 남겼나?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