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2부 투어 20일 개막…500여 명 1부 승격 도전장 작성일 06-19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9/AKR20260619058000007_01_i_P4_2026061910211938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드림투어에서 3연속 우승해 1부로 승격한 오성욱<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 1부 투어 진출을 향한 등용문인 PBA 드림투어(2부) 새 시즌의 막이 오른다.<br><br> 프로당구협회(PBA)는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 등지에서 2026-2027 PBA 드림투어 개막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br><br> 개막전이 끝난 뒤 나흘 뒤인 27일부터 30일까지는 곧바로 드림투어 2차전이 이어진다.<br><br> 드림투어는 1부 투어 승격을 위한 무대다. <br><br> 이번 시즌 치러지는 총 7차례의 정규 투어와 왕중왕전 격인 '드림투어 파이널' 성적을 종합해 포인트 랭킹 상위권에 오른 선수들은 1부 투어로 직행한다. <br><br> 이번 개막전과 2차전에는 5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본격적인 경쟁을 펼친다.<br><br> 대회는 512강부터 128강까지 30점 제로 진행되며, 64강부터 16강까지는 35점 제로 승패를 가린다.<br><br> 8강부터 결승까지는 세트제(15점·마지막 5세트 11점)로 치러지며, 초구 배치는 추첨을 통해 배정된다.<br><br> 참가 인원이 많은 만큼 대회 1∼2일 차 초반 라운드는 분산 개최된다. <br><br> 개막전은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과 PBA 라운지, 서울 창동 PBC 캐롬클럽 등 3곳에서 열리며, 2차전은 킨텍스 PBA 스타디움, PBA 라운지, 고양 캐롬스페이스에서 진행된다. <br><br> 우승자를 가리는 64강전 이후 3∼4일 차 일정은 두 대회 모두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성관계 끊어야 우승?"…운동선수 '금욕' 신화, 과학적 근거 없었다 06-19 다음 우크라, 이젠 자체 무기로 방어…‘우크라산’ 늘어난다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