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국제서핑대회, 내일 송정해수욕장서 개막…350명 경쟁 작성일 06-19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9/PYH2022070510760005100_P4_20260619075813306.jpg" alt="" /><em class="img_desc">파도 타는 서퍼들<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0∼21일까지 송정해수욕장에서 제17회 부산광역시장배 국제서핑대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br><br> 송정해수욕장은 사계절 서핑이 가능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대표 서핑 명소다.<br><br>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선수와 동호인 등 350여명이 참가한다.<br><br> 20일 개막식과 예선전, 21일에는 결승전과 시상식, 폐막식이 이어진다.<br><br> 대회는 서핑과 스탠드업 패들보드(SUP)의 일반부, 유소년부, 청소년부 등 총 13개 부문 2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br><br> 짧고 민첩한 보드를 사용하는 '쇼트보드', 길고 부드러운 동작이 특징인 '롱보드', 서서 패들로 노를 저으며 파도를 타는 '스탠드업 패들보드(SUP)' 등의 경기가 펼쳐진다.<br><br> 선수들은 정해진 시간 여러 개의 파도를 타고, 심판은 그중 가장 잘 탄 두 번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br><br> 파도 선택, 기술의 난이도와 완성도, 속도감,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br><br> 대회 기간 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심폐소생술(CPR)교육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br><br> win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팀쿡 “아이폰 가격 인상 불가피”…애플마저도 칩플레이션에 백기 06-19 다음 무너진 UFC 챔피언들! 6개월 이상 못 뛴다→토푸리아·페레이라, 심각한 부상으로 180일 출전 정지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