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에서 골프선수로’ 강릉영동대 졸업생 정동교, KPGA 투어프로 합격 작성일 06-19 57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6/19/0001200188_001_20260619001211026.jpg" alt="" /></span></div> <br><br>강릉영동대는 스포츠지도과 졸업생 정동교(사진)가 2026년 KPGA 프로테스트에 최종 합격하며, 교내 최초 KPGA 투어프로가 탄생했다고 18일 밝혔다.<br><br>정동교는 2,000여명이 참가한 예선전에서 4라운드 합계 1위로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에서는 120명의 선수 가운데 최종 합격자 25명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KPGA 투어프로 선발전(6라운드)에도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했다.<br><br>강릉영동대 야구부 선수로 활동하던 그는 김용두 스포츠지도과 교수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했다. 이후 약 3년6개월 동안 꾸준한 훈련과 남다른 열정으로 실력을 쌓아왔으며, 그 결과 강릉영동대 최초의 KPGA 투어프로라는 성과를 이뤄냈다.<br><br>이번 성과는 한국연구재단 LINC 3.0 사업을 통해 구축된 교육 인프라와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강릉영동대는 메타버스 힐링 골프센터(ICC센터), 실내 스크린골프 10타석, GC쿼드 분석실, 론픽 트레이닝센터 등 첨단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KPGA Class A 회원인 김용두 교수를 중심으로 전문 골프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나를 견제하면 더 좋은 선수들에 기회 갈 것" 06-19 다음 태국 휴가 중 '뚝뚝'에서 추락…그런데 사망이라니→어떻게 이런 일이 "편히 잠드세요, 챔피언"→22세 무패 복서 잠들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