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KAIST, 늘어나도 망가지지 않는 웨어러블 압전 섬유 센서 개발 外 작성일 06-1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bWSJJ6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d66b6c9a831e7f2667db95527c85d32ba3701ccefdcf5bffea800b2e5be815" dmcf-pid="qW81HNNd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늘어나도 망가지지 않는 압전 섬유 센서. AI 생성 이미지, KA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8/dongascience/20260618185552709admy.jpg" data-org-width="534" dmcf-mid="7wUhsQQ9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8/dongascience/20260618185552709ad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늘어나도 망가지지 않는 압전 섬유 센서. AI 생성 이미지, KA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ef247363295aa72ad26dbeb8bf409d2253e40c40d5f6da7ef5d0e733e44998" dmcf-pid="BY6tXjjJJO" dmcf-ptype="general">■ KAIST는 김미소 기계공학과 교수팀이 반복 변형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고신축성 압전 섬유 센서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층적 복원 설계' 전략으로 센서를 원래 길이의 최대 668%까지 늘려도 안정적인 전기 신호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배터리 없이 작동하는 자가발전 센서로 심박·호흡·관절 움직임 등 생체신호 장기 모니터링과 전자 피부·소프트 로봇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33d16b507c42fe5fffd99321824e50cf34c9e7db04a2db62b03797e7df60f88f" dmcf-pid="bGPFZAAiJs" dmcf-ptype="general">■ 포스텍은 이준구 화학공학과 교수팀이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재구성 무세포 단백질 합성 시스템'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상용 제품 대비 시스템 제작 비용을 95% 절감했으며 단백질 합성 성능은 5배 향상시키고 준비 기간은 기존 4일에서 2일로 단축했다. 특정 아미노산을 다른 물질로 교체할 수 있는 모듈형 구조로 의약품·기능성 유기분자 합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2e74dd0bb2bae89ce900d1fc3307269909edb8b0ac244a80101bf09024be2dd7" dmcf-pid="KHQ35ccnMm" dmcf-ptype="general"> ■ KAIST는 예술의전당과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문화예술과 AI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AI를 예술가의 대체 수단이 아닌 창의성과 표현 가능성을 확장하는 기술로 인식하고 작곡·시각예술·연주·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예술가의 새로운 창작 패러다임을 모색한다. KAIST는 AI 연구 역량을 예술 분야에 접목하고, 예술의전당은 공연·전시 역량을 바탕으로 예술 AI 융합 실험과 확산의 플랫폼 역할을 맡는다. 어린이·청소년 대상 예술 AI 융합 교육 콘텐츠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br><br> ■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원창업기업 리셀이 총 45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학 기술지주회사·정책금융기관·민간 투자사 등이 폭넓게 참여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니콘 프로젝트' 선정으로 확보한 18억원 정부 지원과 함께 양산 체계 구축과 사업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저조도 광전지·건물 일체형·모빌리티 일체형·영농형 태양전지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한다. </p> <p contents-hash="4c3d28fea59ce945d43ca86edabe870c2157372075986492a40a6268c0fbbc8d" dmcf-pid="9Xx01kkLnr" dmcf-ptype="general">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좌훈승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팀이 실시간 시스템 분야 학술대회 IEEE RTAS 2026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2년 연속 수상으로 RTAS 32년 역사상 최초 기록을 세웠다. 수상 논문은 반도체 기반 고속 저장장치(SSD)를 GPU 확장 메모리처럼 활용해 소형 AI 장치의 메모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제로스왑(ZeroSwap)' 기술로 실험에서 AI 작업 응답 시간을 최대 3.2배 단축했다. <br> </p> <p contents-hash="1c815104962b4eeee6ae2dce442426257f03e10df6305cc52f33eb2b1ab47a22" dmcf-pid="2ZMptEEoRw" dmcf-ptype="general">[조가현 기자 gahyu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써쓰,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웹3 게임 허브로 만들겠다" 06-18 다음 "혐오표현 처벌만으론 한계…플랫폼 책임·피해자 지원 병행해야"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